아마 살아남은 부품이라도 구할려고 정비부대 같은데서 회수할거 같지만 당장 전투가 임박한 상황이면 있는게 없는것 보다는 좋을듯 포탄 파편 하나, 유탄 하나 라도 더 막아주면 병사들 입장에서는 땡큐니까
익명(ssipseonbi)2024-01-04 16:35
쓸 수는 있는데 장갑 자체가 무겁고 고정시키기 복잡하고 재료 특성 상 유지보수하기 까다로워서 그냥 진지 구축할 자재 쓰는편이지
익명(spainclass)2024-01-04 16:35
답글
그런거 사진 있음?
와히라나고미(lilistormstout)2024-01-04 16:36
답글
보통 전차 자체를 묻거나 포탑만 때서 콘크 벙커에 결합해서 사용함
익명(spainclass)2024-01-04 16:39
부서진거는 몰르겠고 나치독일이 판터 포탑으로 토치카 만든건 방어전에서 잘써먹은 모양임
익명(e1apq2qm1pbl)2024-01-04 16:36
괜히 파편같은거에 깔리거나 장갑재에 튕겨나온 유탄에 뒤지기 좋을듯
은폐물이나 개인화기 정도 수준의 엄폐물로는 몰라도
ㅇㅇ 1(106.242)2024-01-04 16:36
1. 전차는 주조식이나 용접식으로 만드는데 어느 쪽이든 분해하기 거의 불가능하고, 사람 손으로 분해가 가능한 부분은 장갑재가 얇은 경우가 대부분.
2. 승용차 4~5배 크기가 승용차 40~50대만큼 무겁다는 것=사람 손으로 운반할수 없다는 것.
3. 우리에겐 사대와 헤스코라는 후우우우율륭한 진지구축용 자재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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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그 장갑을 줏어서 차패막으로 쓰거나 용접해서 벙커같이 만들면 좋을거 같다고
아마 살아남은 부품이라도 구할려고 정비부대 같은데서 회수할거 같지만 당장 전투가 임박한 상황이면 있는게 없는것 보다는 좋을듯 포탄 파편 하나, 유탄 하나 라도 더 막아주면 병사들 입장에서는 땡큐니까
쓸 수는 있는데 장갑 자체가 무겁고 고정시키기 복잡하고 재료 특성 상 유지보수하기 까다로워서 그냥 진지 구축할 자재 쓰는편이지
그런거 사진 있음?
보통 전차 자체를 묻거나 포탑만 때서 콘크 벙커에 결합해서 사용함
부서진거는 몰르겠고 나치독일이 판터 포탑으로 토치카 만든건 방어전에서 잘써먹은 모양임
괜히 파편같은거에 깔리거나 장갑재에 튕겨나온 유탄에 뒤지기 좋을듯 은폐물이나 개인화기 정도 수준의 엄폐물로는 몰라도
1. 전차는 주조식이나 용접식으로 만드는데 어느 쪽이든 분해하기 거의 불가능하고, 사람 손으로 분해가 가능한 부분은 장갑재가 얇은 경우가 대부분. 2. 승용차 4~5배 크기가 승용차 40~50대만큼 무겁다는 것=사람 손으로 운반할수 없다는 것. 3. 우리에겐 사대와 헤스코라는 후우우우율륭한 진지구축용 자재들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