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국가 정립되면서 나온 개념이니 솔직히 한 200년? 쯤 잡는게 맞지않을까?
산업혁명 이후에 나온거임
물론 독일에 대해서 소속감은 있겠지만 그보다는 자기가 살고있는 작센에 더 소속감을 가짐
'민족 개념은 근대 유럽에서 시작되어'... 라고 되어있는건 국가와 민족을 밀접하게 연관지어 생각하는 근대적 민족주의/국가주의에서의 민족/국가를 말함. 그 전까지는 다른 부족 다른 언어 다른 문화 다른 사람 이런 인식이 없었다는게 아니라
그렇구나 내가 잘못알고있었넴
아님 생각 외로 혈통적인 민족 개념은 현대에도 확고하게 흔적을 드러낼 정도로 오래된 개념이고 벌써 형질인류학적으로 증명된지 한참됨 사학과가 정신 못차리고 헛소리해댈 뿐
그리고 근대적인 민족 개념은 차라리 civil 개념에 훨씬 가까움
그렇구만
사학과에서 말하는 민족(민족주의)는 과학적인 인종 구분이나 인류학적인 개념이라기보다는 어떠한 사회구성집단이 스스로를 정의하여 결집/유지하는 추상적인 개념으로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음 나도 졸업만 사학과지 공부는 전혀 안해서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nation이나 state로 따지면 그런데 구태여 genetic/ethnic 레벨 가져와서 헛소리 해대는 권위자들이 국내 해외 안가리고 한 둘이 아님 맞을라고 진짜 그 때부터 사학과 엄청 의심하게 됨
근대국가 정립되면서 나온 개념이니 솔직히 한 200년? 쯤 잡는게 맞지않을까?
산업혁명 이후에 나온거임
물론 독일에 대해서 소속감은 있겠지만 그보다는 자기가 살고있는 작센에 더 소속감을 가짐
'민족 개념은 근대 유럽에서 시작되어'... 라고 되어있는건 국가와 민족을 밀접하게 연관지어 생각하는 근대적 민족주의/국가주의에서의 민족/국가를 말함. 그 전까지는 다른 부족 다른 언어 다른 문화 다른 사람 이런 인식이 없었다는게 아니라
그렇구나 내가 잘못알고있었넴
아님 생각 외로 혈통적인 민족 개념은 현대에도 확고하게 흔적을 드러낼 정도로 오래된 개념이고 벌써 형질인류학적으로 증명된지 한참됨 사학과가 정신 못차리고 헛소리해댈 뿐
그리고 근대적인 민족 개념은 차라리 civil 개념에 훨씬 가까움
그렇구만
사학과에서 말하는 민족(민족주의)는 과학적인 인종 구분이나 인류학적인 개념이라기보다는 어떠한 사회구성집단이 스스로를 정의하여 결집/유지하는 추상적인 개념으로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음 나도 졸업만 사학과지 공부는 전혀 안해서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nation이나 state로 따지면 그런데 구태여 genetic/ethnic 레벨 가져와서 헛소리 해대는 권위자들이 국내 해외 안가리고 한 둘이 아님 맞을라고 진짜 그 때부터 사학과 엄청 의심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