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작전 같은 거 나가서 전사하는 경우도 있음? 유퀴즈에 나온 cct대원분이 아프간에 작전하러 간 현장 보면 너무 위험해보이는데 실제로 잘못하면 총 맞거나 전사할 수도 있는 거 아님? 그럴 확률은 적나? 참고로 군사 관련 잘 모름
파병 나가서 죽는 경우는 있기야 하겠지만 베트남 이후 국군의 파병은 거진 의료 같은 대민지원에 초점을 맞춰왔다고 들었음.
ㄱㅅ
없. 전사했으면 언론도 타고 주변사람들 다 알지
베트남 이후로 전투병력으로서 병력을 파견한 적이 없어서.. 사례는 없을걸
udt, cct는 아니지만 아프간에서 윤장호 하사가 폭탄테러로 순직하기도 했고, 상록수 부대에서 5명이 대민작전 중 급류에 휩쓸려서 순직한 경우는 있지 - dc App
베트남전 이후 해외파병지에서 임무수행하다 죽거나 다친 사례, 위험한 상황에 노출된 경우는 많이 파병됐던 육군 특전사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
udt 아덴만 여명작전 하다가 죽을뻔 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