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팅커벨 치니까 에메랄드빛 날개에 흰색 털몸통이던데

내가 군생활 할때도 ㅈㄴ 큰 나방이 있긴 했는데 걔는 회색?에 갑옷같은 느낌의 몸통이었음

저녁에 복도청소할때 스탠드에 한마리 붙어있으면 감히 떼낼 엄두도 못내고 그냥 못본척 무시했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