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두 단어는 명확히 순위가 구분이 안 되는 것 같지만, 위급과 긴급은 명확히 순위가 나누어진 단어임. 최우선 상황은 “위급”을 사용해야 하고, 그 다음으로 우선되는 상황에서 “긴급”을 사용해야 함.
그래서 재난문자도 위급재난문자와 긴급재난문자가 있는데, 위급재난문자는 아얘 세팅상 긴급재난문자보다 더 크고 시끄럽게 알림음이 일어나게 해놨음.
위급과 긴급의 순위가 누구한테나 ㅈ대로 뇌피셜인건 아니고 공통사항인데 잘 안알려졌을 뿐임.
두 관계에 대한 서열은 다른 통신 관련 규정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건
해경 통신망 운용 규칙 제6조(전보의 우선순위 및 처리시간)에서도 이 등급을 4가지로 분리해서 정해놨음.
4가지 순서는 위급(Z) - 긴급(O) - 지급(P) - 보통(R) 순서로 들어가며, 위급(Z) 및 긴급(O) 전보 같은 경우는 실제 기습당하거나 실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거의 사용하지 않음.
이는 군에서 사용되는 전보도 마찬가지 동일한 등급을 가짐.
전보를 사용한 통신에서 위급과 긴급의 서열 차이는 어떤 수준이냐면, 위급은 진짜 사람이 할 수 있는 한 빠르게 처리하고 하위 등급의 모든 전보를 무시한 채 우선적으로 처리해야함.
결론은 군붕이들은 긴급재난문자가 아니라 위급재난문자로 격상된 상황에선 뒤도 돌아보지 말고 도망가야한다는 말
구분되는거였구만 즉시 대피하십시오 따로 적어주는 이유가 있었네
위급재난문자는 민방공경보, 지진 규모 6.0 이상일 때 울리는 거라.. 끄지도 못하고 소리도 20dB 더 커 40dB 긴급재난문자보다 100배 더 큼
전엔 긴급이었네 그럼
위급재난 오보 말고 제대로 울린건 재작년 울릉도, 작년 옹진군 경계경보 발령, 오늘 발령된거 외에는 없을걸
위급=진짜 ㅈ됨
근대 긴급재난문자는 세팅상 이거 오타 난거 같은데... - dc App
그래보이기는 함. 연평도에 직접 쏜거도 아니고 NLL 넘어온것도 아니라.. 포성청취인데 경계경보 발령된건가 싶네. 그제 안전안내문자에서 바로 격상시킨건가
위급ㅡ급히 처리하지 않으면 위험함 / 긴급ㅡ긴박하니 급하게 처리해야함 이렇게 생각했는데 대충 맞나 - dc App
한자를 풀어보면 쉬운데 위급 할때 위는 한자가 위태할 위(危)로서 위태롭게 급하다는 뜻이고, 긴급의 긴은 긴할 긴(緊)으로서 긴장되다, 급하다, 이런 뜻. 즉 긴장도가 올라갈정도로 급하다는 것 당연히 위태로운 것이 긴장되는 것보다 더 높은 등급이지
"긴급재난문자는 아얘 세팅상 긴급재난문자보다 더 크고 시끄럽게 알림음이 일어나게 해놨음." 뭘 뭐보다 더 크게해놨는지 물론 추측해서 알아낼수 있지만 그래도 수정좀
둘째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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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급 -P-
위급: KL?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