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의 대포병레이더는 ORYX에서 내놓은 '23년 6월 보고서에 따르면
https://www.oryxspioenkop.com/2023/03/a-visual-guide-to-north-koreas-fighting.html?m=1
SNAR-2 레이더를 ATS-59 차량에 올려 운용중이라고 한다
여기서 ATS-59는 구소련제 포병 트랙터로,
이렇게 생겨먹었다.
여기다가
이렇게 생긴 레이더를 얹어놨다고 보면 된다.
SNAR-2는 1950년대 개발된 소련의 대포병레이더 체계이다.
해당 체계는 82~152mm 구경의 포탄은 10km 이내에서, 포탄의
표면 표적(cele nawodne)...?에 대해서는 25km 거리에서 탐지가 가능하다고 한다.
참고로 현재 한국군이 운용중인 아서-K 대포병레이더의 경우에는 82mm 박격포탄을 55km 거리에서 탐지가 가능하다.
- dc official App
표면표적은 2차원좌표가 아니라 1차원좌표만 나오는 거 말하는 거 아님? - dc App
저게 지금도 유지기 되나? 항재밍은 당연히 안될테고 - dc App
근본적으론 전방 / 침투보병의 청음이 대다수일 느끼
천경 대포병은 70km임
사실 공중에 날아오는 포탄을 탐지해서 발사위치 계산하는 그런 대포병레이더는 아니고 그냥 지상 정지/이동표적 탐지하는 레이더에 추가로 포탄 폭발까지 탐지하는 기능이 있는거임 그래서 포탄 폭발 탐지거리가 10km고 지상표적 탐지거리가 25km라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