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장이 너 고생하는 거 아는데.... 그래도 ㅇㅇ이는.... 뭐랄까... 그... 일종의 오면 안될 사람?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거 같아... 지금 중대장도 걔 생각하면 머리가 빠질 지경이라... 하루에 타이레놀을 두개씩 먹는다... 아침 저녁 하나씩... 알겠지... 좀만 더 고생하고... 좀 있다가 분대장 자리 ㅇㅇ주면 되잖아... 그때되면 편의 봐줄 테니까... 좀만 더 힘내 보자 넵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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