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빠른 납기 폴란드 자국 크랩보다 싼 가격 k9pl2 같은 미래 공동 개발 요소 포함
우크라이나로 폴란드 국산 크랩 비싸게 판매 하면서 생기는 자국 자주포 공백을 채워줌 가성비 요소가 좋음
천무- 자국에서 한화 80km유도탄 라이센스 확보+천무 발사대 자국에서 일정수량 생산함 즉 기술이전 포함
미국 하이마스의 늦은 납품일, 미사일 전량 수입만 가능하고 가격도 비쌈
유도 미사일의 경우 발사전 미국의 사전 승인 필요 같은 요소가 있음
k2-프로그램 코스트에 많은양의 탄약 포함 k2pl 같은 미래 공동 개발 요소 포함
무거운 에이브람스와 병행 수입해서 k2는 에이브람스가 활약하기 어려운
폴란드 북동부 한반도와 비슷한 환경 전용으로 굴리기엔 꽤 괜찮음
fa-50
사실상 기술 이전 없음 , 추가 무기 구매 없이 fa-50단품만 30억 달라 규모로 구입함
프로그램 코스트 포함이라고 하나 사실상 무기도 없고 mro(항공정비)센터 정도만
포함된건데 이건뭐...ㅋㅋ 이거 달랑 포함해서 48대 30억불이면 솔직히 비싼거 맞고
머한 입장에선 개이득인거도 맞고 심지어 fa-50pl에 장착되는 레이시온 팬텀스트라이크
aesa 시험,설치 비용까지 폴란드 본인이 부담해야함
파오공이 가성비가 될려면 600억 정도 안쪽으로 필리핀 처럼 구매 했어야지
800억 넘게 주고 구입하고 딱히 기술이전이나 무기도 없고 프로그램 코스트에
별거 없으면 폴란드 밀덕이 어 이건 아닌데 같은 느낌이 올수 있음
그리고 폴란드가 fa-50같은 로우급 공중 자원이 급하냐 이 문제도 따져볼만한게
사실 폴란드가 이게 급한건 아니거든 걍 5년이상 기다렸다가 프십육 프삼오 더사는게 맞는 선택일수도 있었음
...나토 공중 방어 입장에서 폴란드의 위치를 생각해보면
뇌피셜 잔뜩 포함이지만 폴란드 파오공은 내가 폴란드 입장이여도 그닥
꼬우면 몇년기다리시든가
납기딱딱맞춰서 새제품 신속탁송하는게 쉬워보이나
납기또한 사실 kai에서 2023년말까지 완전 납기를 부분적으로 어겨서 위약금이 조금 발생했고 , 사실 본체만 달랑 납기하고 무기가 없으면 할수 있는건 조종사 훈련 정도 밖에 없는데 폴란드에서 fa-50조종사 훈련하는 인원이 생각보다 적음 따라서 빨리 받은 장점이 그닥 없어
뭔 납기 어겼다고 개소리하는거 보니 그냥 트집잡는놈이노
폴란드 입장에선 사실상 800억짜리 Su-25를 산건가 - dc App
여기서 k9와 폴란드 크랩 비교시 가격적인 요소를 강조하면서 정작 fa-50의 가격적인 메리트 없이 구매한 폴란드 입장을 생각안하는거 같아서 써본글임
가격 메리트는 있지. 프로그램 코스트가 보통 기체가격의 2-3배인데. 프십육이면 프로그램코스트 2000억 넘을걸. 유지비 고려하면 생애 운용비용은 훨씬 더 벌어지는데
그 프로그램 코스트에는 니말대로 보이지 않는 여러 지원 요소가 있지만 , fa-50의 경우 실제 폴란드에서 정비하는 정비사들의 말을 들어보면 대부분 기존f16 정비하던 인원 차출되서 하는일이라 우리가 누군가를 1부터 10까지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짐 , 필리핀도 그런 기존 경험있는 정비 인원도 거의 없는 상태에서도 프로그램 코스트 없이 나름 잘 굴리는데 폴란드 입장에선 숙달된 정비공또한 미리 있으니까 조종사 훈련에 조금 이득본 정도하고 빠른 부품 수급 정도겠지
프로그램 코스트에 무장이 포함 안됐을 리가 없는데. 기체는 블록20 가격인데 아직 인티 안돼있는 무장들은 코스트에서 빠진건가
파오공 구입한 의도가 하나가 프십육 사려고 했는데 생산라인은 거의 닫혀있다 수준에 구입하려는 국가는 많고 자국 48대였나 그 수량으로 프십육으로 항공 경찰 역할까지 하다보니 기체 피로도가 높다고 하는데 5년 이상 기다린다? 단순히 가격으로만 보고 판단할건 아닌거 같음
시장에 나온게 없거든
폴란드에 유럽 거점이라고 기업들 투자도 많이한다던데 저정도 선물도 못해주나
이건 좀 착각인게 파오공 구매할 당시랑 지금이랑 상황이 바뀐건데 그걸 고려못하고있으니
지금이야 루씨 쳐 망했으니 느긋하기 프16 십수년 기다리면 된다지만 파오공 처음 주문했을때는 폴란드도 싸우게되니마니 하던 상황이었어
우러전이 장기화되면서 러시아에 대한 위협이 줄어들어서 이런 소리가 나오는 거지. 많은 사람들 생각한 것처럼 작년에 우러전 대충 끝나고 러시아가 다른 데로 공군 돌릴 여유가 생겼다고 하면 지금쯤 폴란드 영공 근처에서 집적거리는 러시아나 벨라루스 공군기들이 타스 단위였을걸? 그러면 매번 비상대응 나서는 데 최적화된 기체가 필요했을거고. 애시당초 폴란드가 파오공 구입한 목적이 그거였고. 맥락으로 보면 2차 한국전쟁이 안 일어났으니 이제와서 시대에 뒤떨어지게 된 수많은 수입 무기체계들은 쓸모없었던 거임, 하는 소리랑 비슷하게 들려.
어차피 파오공은 우크라로 간 미그 보충+앞으로 올 프십육 기종전환훈련 용으로 산거 아님? 도대체 뭘 더 바래야함
꼬우면 시장에서 다른 기체 찾아보시덩가 ㅋㅋ 뭐어쩔건데
m346성능이슈때문에 훈련기도 필요하니까 파오공 업어간거 아녔나 걔때문에 프16이 자꾸 훈련비행에 불려가니까 훈련기겸 경공격기 지른거지
문제는 파오공 말고 매물이 없다는게 - dc App
5년동안 폴란드 F16이 받을 혹사를 생각하면 못해도 3분의 1의 F16이 못써먹을 상태까지 갈텐데
파오공에서 프삼오 기종변환시 용이하단 것도 고려하고 지들 프십육 지금 한계치까지 락걸린거 해결하려면 저것밖에 답없음 - dc App
간과하는게 F-16 기다려서 지금 가격에 살 수 있다는 보장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