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이거도 아덱스발 이야긴 한데 육군 위에선 차륜형 장갑차에 화력 지원용이라고 30-40밀 기관포 다는건 별 생각이 없는데반대로 105밀을 올려서 그냥 직사로 화력지원 때려박는건 의외로 관심 많이 가진다함.기관포 올릴바에는 걍 주포 하나 올려서 직사로 박아 느낌이랄까.....
30~40mm : 약하다 105mm : 강하다 역시... 패튼은 강해!
패튼있는데 그걸 쓸 이유는 없을텐데. 어차피 경전차는 강철보병정도 포지션일테고 그 포지션은 패튼이 가지고 있을텐데
보병지원용으로 게이왕이 너무 크고 무겁고 느리다(도로기준이겠지) 이야기 나온다던데. 패튼은 게이왕보다 좀 가볍긴 한데 크고 느린건 더하니까 그런거 아닐까
차륜형 그거 북괴 기갑 만날 일도 없는데 30-40밀이 왜 필요해 >> 근데 보병이랑 같이 다니다보면 북괴보병이랑 벙커는 만날 수 있겠지? 그럼 12.7밀이랑 배고밀이 필요하겠네. 이런 흐름인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