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파견을 갔는데
근무하던 현장이 이라크와 이란간 분쟁중이서 전쟁터나 다름 없었음
이라크가 현장까지 공습이나 포격해서 사이렌 울리고 그랬는데
현지인들은 공습경보 울리면 방공호로 들어가는데 한국인들은 현장 지켜야 한다고 그냥 그자리에 엎드려 은엄폐만 했다가 좀 멎어지면 다시 작업하고 그랬다고
위험수당은 빵빵하게 나왔고 직원들은 그걸 싸이렌 수당이라 그랬다고
지금 시각으로 보면 뜨악할 짓인데
당시에는 맥 끊느니 후딱 해치우는게 낫다고 현장소장이랑 공무가 시켰다고 함...
나도 대림탕 가본 적 있음 - dc App
대림동 살았다는줄
한국은 정말 정신 쳐나간 현세지옥의 발전상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