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전쟁은 게임이 아니라서
적이 아에 불가능한거랑 어느정도 가능성은 있은거랑 대응 난이도가 천지차이임 

게임에서야 불안사항 감수하고 진격했다가 유닛 좀 꼴아박아도 새로 뽑아서 쓰거나 피통다시 채우면 그만이지만
현실 전쟁에서는 죽은 사람과 파괴된 장비는 다시 돌아오지 않음

그리고 게임에서 니가 유닛 좀 죽였다고 프로그램이 반란 일으켜서 플레이어를 죽이진 않겠지만
현실 전쟁에서 명령권자는 장병의 피값으로 얼마든지 갈아치워질 수 있고 죽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