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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구구구형(70년대)

가죽 제혁능력이 딸려서 + 가난해서 봉합 전투화 하나, 통일화 하나를 받던 시절

앞코를 따로 붙인게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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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구구형(80년대 초)

앞코와 갑피가 일체화됨 + 끈구멍이 20개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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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구형 (90년대)

끈 구멍이 14개가 되었다
이때까진 군화를 존나 패서 연화시키는 작업이 필수적이었다
못이 발 중앙에서 쑥 올라왔다는 전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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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형 (1999~)

밑창의 못 갯수가 줄고 가죽이 부드러워졌으며 발목을 가죽으로 덮었다 물론 이때도 연화작업은 권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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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형 (2005~)

안그래보이지만 가죽이 무광화되었다

그래서 광내느라 더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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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2009~)

개선봉합식

광을 더 내기 힘들어졌다
뒷굽이 빠지기 일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