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는 그런거 없고 기적의 신무기로 역전이 가능하다 같은 망상하고 있었을거임..
그쯤되면 모렐의 신들린 의학으로 당장뒤져도 이상하지 않을 약품들을 다량 투여받으면서 모렐이 워낙 뛰어나서 목숨은 부지하고있던 때기에 약에 절여져서 정상적인 생각을 못했을걸
히틀러는 그런거 없고 기적의 신무기로 역전이 가능하다 같은 망상하고 있었을거임..
그쯤되면 모렐의 신들린 의학으로 당장뒤져도 이상하지 않을 약품들을 다량 투여받으면서 모렐이 워낙 뛰어나서 목숨은 부지하고있던 때기에 약에 절여져서 정상적인 생각을 못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