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1

미결수용실에서 일어나는 일

"(수용자계급)님 기상하셔야합니다."


"OO님 일과시간에 누워계시면 안됩니다."


"OO님 식사추진 완료됐으니

식당에서 식사하시면 됩니다."


"OO님 근무자에게 반말, 욕설 하시면 안됩니다."



"OO상병님 수용자 식사완료했고

금속탐지기 전원 켰습니다."


"야야 그거 고장난지 한참됐다. 그냥 눈으로

확인하고 거실로 들여보내."



상황 2

TCP

"OO아 오늘 훈련 OO장님 오신다니까

차량확인 잘해~ 니쪽으로 올수도 있고

내쪽으로 올수도있으니까."


(상용무전기로)

"야 OO아 어떡하지? OO장님 차량 내쪽으로 온대"

우선 이쪽으로 와줘."


"OO아 차온다 경례해야하나? 경례해야겠지?

내가 신호줄테니까 경례하자. 하나 둘"

"충""성""충""성"


"아 미안해~ 내가 이번 TCP가 단독으로 처음이라.."

본인이 하나 둘을 외쳐놓고 경례를 엇박낸

부임한지 얼마 안된 여소대장의 말이었다.



상황 3

특임 대항군 차출

1차교전후 소건물로 숨은상황

"OO아 특임애들 저쪽으로 온다. 저쪽 창문에서

사격해"

"아 씨 쟤들 건물에 붙었다. 뒷문으로 나가자."


뒷문으로 나가자마자 마주한건 특임대 한개 분대가

우리몸에 레이져를 겨누고 있는거였다.



이상황은 내가 책에서 직접 보고 느낀 일이며

어떤 책인진 이름 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