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코뮌 이전까지의 국민위병이 가장 유명한 케이스고
지금 내전 터진 수단도 그렇게 굴러가다가 서로 멱살잡고 싸워서 좆된 케이스
제일 환장할 케이스가 남베트남인데
대통령이란 새끼가 권력 독점하겠답시고 준군사조직이랑 정규군 싹다 조져놨다가 나라 미래를 말아먹음
지금 내전 터진 수단도 그렇게 굴러가다가 서로 멱살잡고 싸워서 좆된 케이스
제일 환장할 케이스가 남베트남인데
대통령이란 새끼가 권력 독점하겠답시고 준군사조직이랑 정규군 싹다 조져놨다가 나라 미래를 말아먹음
준군사조직이 있는것부터 상당히 불안한데, 그게 통제되지 않는 하나의 정치조직으로 활동하는건 이미 나라가 막장인거고, 준군사조직이 정규 군대나 중앙정부에 대드는건 진짜 나라 망하는 지름길임
근데 남베트남은 결국 정규군 쿠데타로 정권 갈린 거 생각하면 국가 안정 측면에서조차 좋은 점수 주기 어렵지. 권력 강화하겠다고 조져놨다가 군 역량을 말아먹었는데 문민통제조차 실패한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