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1684599
https://www.mk.co.kr/news/columnists/9800205
[배한철의 역사품은 국보]정조의 왕권강화 야심을 담은 8폭 병풍 - 매일경제조선 제22대 정조(1752~1800·재위 : 1776~1800)는 1795년(정조 19) 아버지 사도세자(1735~1762)의 무덤인 현륭원(융릉)이 있는 화성(華城·수원)에 행차해 어머니 혜경궁 홍 씨(1735∼1815)의 성대한 회갑연을 연다. 행차는 윤 2월 9일부터www.mk.co.kr조선 왕이 공식적으로 한번 나갈때
거의 1만의 군대가 같이 따라감
식비만 생각해도 한번 나가면 돈이 존나게 깨질듯
나같아도 잘 안나갈듯 하다
잠행할수있는데 솔까 의지문제 글고 저정도로 안나간경우도 있는걸로알고 저건 진짜격식차릴때.. - dc App
궁궐 자체도 나라 크기 대비 존나 큰 편이잖아
원래 순행 나가면 나가는 쪽도 고되고 받는 쪽도 고됨.
저건 공식적인 행사로 진짜 각잡고 나간거고 일반적으로 사냥같은거 나갈때는 저렇게하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