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hell-peninsula임
헬 페닌슐라중에서도 헬이니 강조의 의미로 the를 붙임.
하여튼 구글어스 퍼왔는데, 저기 짙은 초록색이 전부다 산지형
전라도도 곡창지대라고 할 만한 곳이 전주 군산 완주 쪽이고 나머지는 산악지형임.
반면에 의외로 부칸니스탄쪽에 연백평야라던지 비옥한 곡창지대가 많은 듯 함(=선조가 피난가면서 버틸려고 했던 EU)
하여튼 그건 옛날이고 의외로 현대전이라고 해도 보급 문제와 도하, 시야 문제등 다양한 이유 때문에 지형지물과 곡창지대가 중요함.
시작하기 전에 우리나라가 임진강 유역을 먹은 것이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하자.
우-러 전쟁보면 알다시피 강이라는게 유속과 깊이에 따라 도하가 힘들거나 최악의 경우 자연 경계선 역할을 한다.
물론 우리는 강 건너편 막사나 진지는 모두 조지고 도하 가능하긴 함.
크게 동부 및 서부 전선으로 나누어봄.
가운데 비어있는 저기는 그냥 방어만 하면 되서 비워둠.
왼쪽의 서부전선은 아마 7군단이 주축이되어 진격할 것임.
여기에 항작사의 아파치가 빼꼼샷 하거나 할 듯.(사실 얘네들은 동부전선에서 더 활약할 가능성이 높음)
평양은 저 세 루트로 진격 가능하다. 고지 점령은 별개로하고. 현대의 기동성을 보면 방어진지 구축하기전에 닥돌 + 항공지원만 있으면 방어 인력이 있던 없던
상관없이 돌파 가능할 것 같다. 육상의 상륙작전개념이랄까.
그리고 감지고지 점령해봤자 어쩌피 좋은 야시경 가진 적에게 썰릴것임.
동부 전선은 원산 점령을 목표로 진격할 것임. 원산은 보급하기 좋은 항구이므로.
아마 동부는 서부보다 더 빠른속도로 진격 가능할 것 같다.
휴전선에 있는 북한군은 굳이 신경 안써도 될 정도이고, 걔네들이 뒤통수 치기전에 멀리서 다진고기가 될 것임.
개인적으로 평양 반포위는 한 5일, 동부전선은 한 3일이면 원산 도달할듯.
대충 점령이라고 생각되면 후방 예비군 부대에게 점령지 안정화 맡기고 공세 부대는 빠르게 진격해야됨.
여기에 공군이나 해군의 지원은 필수이고. 특히 공군이 중요함. 뭐 안해도 부칸 한가운데 초계나 위력정찰 하면서 뙤놈들이 들어가믄 좆될거같은데 라고 생각하게 해야됨. FC-31이나 J-21 처럼 위협적인 기종을 배치하고 있는 곳인데 상대방 성능이 100이면 120이라고 생각하고 대비해야됨.
하여튼 K21과 K2, K1A1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속도로 진격하면서 그 진격로를 화력터널 개념으로 보호해줘야됨. 얘네들은 부칸군 처리가 아니라 뙤놈들 개입 방지용임. 일단 5일 내로 국경 도달하면 짱깨 쟤네들도 카드가 너무 적다.
적은 아무 생각 없이 부대를 도하시킬것인가 아님 피해를 감수하더라도 한 곳을 뚫을 것 인가. 이거밖에 없다. 아님 스텔스기로 거점 정리하던가.
근데 가장 중요한건 평양을 회피해서 진격할 때 5일 이내에 한-만 국경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인지(최소한 국경 길이가 200Km 이상) 외교적인 역할을 얼마나 될지 인듯?
그리고 평양은 못먹어도 포위만 하면 된다. 굳이 들어가서 아까운 목숨과 장비를 버릴 이유가 있나???
누가 반항좀 해줘봐
오우 개츄
아니 개추가 아니라 저게 맞냐고 내가 생각하는 반격 or 개바르기 맞냐고
자세한 건 육군에 입대해서 보병병과 작전직능으로 가면 알 수 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