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불전쟁 시기만 딱 잘라서 보면 비스마르크가 고삐를 쥐고 있던 시절이니 상대적으로는 상황이 나았지
익명(botcgn8krh4z)2024-01-10 14:15
프로이센의 전통입나다만
Laelaps(yusmxz1gwh4c)2024-01-10 14:15
처칠은 군국주의의 화신인 프로이센이 문제라고 봤지. 제1차 대전 이후 프로이센을 독일의 나머지 부분과 분리하지 않아서 제2차 대전이 일어났다고 보았고.. 제2차 대전으로 동프로이센 지역이 독일에서 떨어져 나간 이후 80년 가까이 독일이 잠잠한거 보면 맞는 거 같기도 하고..ㅋㅋ..
대사(imkcs0425)2024-01-10 14:24
프로이센 자체가 전통적으로 군을 숭상하는 군국주의 기질이 강했음 그런 프로이센이 주변 공국들 통합해서 독일제국 만들었으니 결국 독일의 호전성은 예고된 것이었을지도,,,
라이트닝(any0309)2024-01-10 14:28
v프로이센 이전만 해도 일반적인 서유럽 국가였는데 프로이센이 독일을 주도하면서 군국주의 전통이 존나 쎄짐. 이게 독일제국->나치로 연결된다는 썰이 있음.
대전략이 병맛인 군국주의 국가였던건 프로이센 왕국 시절부터 내려오던 문제라 ㄷㄷ
보불전쟁 시기만 딱 잘라서 보면 비스마르크가 고삐를 쥐고 있던 시절이니 상대적으로는 상황이 나았지
프로이센의 전통입나다만
처칠은 군국주의의 화신인 프로이센이 문제라고 봤지. 제1차 대전 이후 프로이센을 독일의 나머지 부분과 분리하지 않아서 제2차 대전이 일어났다고 보았고.. 제2차 대전으로 동프로이센 지역이 독일에서 떨어져 나간 이후 80년 가까이 독일이 잠잠한거 보면 맞는 거 같기도 하고..ㅋㅋ..
프로이센 자체가 전통적으로 군을 숭상하는 군국주의 기질이 강했음 그런 프로이센이 주변 공국들 통합해서 독일제국 만들었으니 결국 독일의 호전성은 예고된 것이었을지도,,,
v프로이센 이전만 해도 일반적인 서유럽 국가였는데 프로이센이 독일을 주도하면서 군국주의 전통이 존나 쎄짐. 이게 독일제국->나치로 연결된다는 썰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