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암 수술 받고 나면 바이든이 연임해도 본인은 관두는게 낫지 않나?지금 바이든 임기 꼴랑 1년 남았는데 정권 1기 말년에 암수술 했다고 국방 장관을 굳이 자르지도 않을 것 같고. 도대체 뭐가 문제였던건지 모르겠네. 설마 차기 대권 같은 말도 안 되는 큰 그림 그린건가 ㅋㅋㅋ- dc official App
천조국 국방장관이면 하다 죽는 한이 있어도 존버할거 같긴 함
권력에 미치면 자기 몸을 혹사해서도 유지하는게 사람이다
책임감에 장관직 유지하고 싶었던걸지도 자기 물러나면 이 시국에 차기 장관 뽑느라 국회 인준(청문회) 또 받아야 하잖아
미국 장관은 우리보다는 무게가 더 크긴 하지. 청문회 넘기가 지랄같아서 웬만하면 정권 출범시 임명했던 장관을 4년간 그냥 끌고 가는게 대부분이라..
책임감이겠지 후임 정해지지도 않았는데 공백생기면이라고 생각했는데 대통령에 말도 안하고 한거보면 욕심일지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