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이민정서로 다시 보수성향이 강해지는건 개연성 있는데 히틀러만큼 금지단어인 두체를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나치식 경례가 부활한거 보니 불안불안하네
먹고살기 힘들어지니까 과거로 회귀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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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경례는 나치식이 아니라 로마식 경례임.
애초에 히틀러도 그 동작을 이태리가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차용한 거고. 그리고 서방이나 국내나
주류 언론에서 극우라고 부르는 것은 극우가 아님.
건강하고 상식적이면서 국가발전이 지속 가능한 모든 형태의 정치적
움직임을 다 극우라고 부르거든.
해당 경례는 나치식이 아니라 로마식 경례임. 애초에 히틀러도 그 동작을 이태리가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차용한 거고. 그리고 서방이나 국내나 주류 언론에서 극우라고 부르는 것은 극우가 아님. 건강하고 상식적이면서 국가발전이 지속 가능한 모든 형태의 정치적 움직임을 다 극우라고 부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