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은 아니고 친?북적인..

세계관이 기묘한 선생들 사상전파하는거


그때는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지금보니 완전 개소리의 향연... 지금쯤 그분들 정신차리셨을까 궁금함..


아마 아직도 그럴거같긴한데

그분들 자녀들은 어떨지 ㄹㅇ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