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이 일단 해병대 출신이었음
물론 그 선생은 월남전 가보지 않은 선생
선생 왈..
베트콩들은 사람을 붙잡아 껍데기를 벗겨서 걸어놓는데
미군애들은 그렇게 자기네 군인 하나가 껍데기 벗겨지면
무서워서 벌벌 떨었지만
국군은 한명 그렇게 껍데기 벗겨지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두명을 잡아다가 껍데기를 걸어놓고
이런식으로 대응하니
베트콩들이 쫄아서 한국군 대신 미군만 타깃으로 삼았다.
뭐 이런 내용인데…
ㄹㅇ 그때 들었을땐 그게 진짠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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