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이후로도 몇백년 썼는데
하다못해 현대 군함도 몇년차이로 무슨무슨급 배치 몇 이런 식으로 형상이랑 사양이 왔다갔다 하는데
전 근대 시기에 정해진 형상이랑 사양 맞춰서 다 똑같이 만들었을 것 같진 않음
그때그때 상황이랑 형편에 맞춰서 만들어서 거의 다 다르지 않았을까
어떤건 2층이고 어떤건 3층이고 어떤건 철갑 씌우고 어떤건 그냥 지붕만 깔고
어떤건 아가리에 포를 넣고 빼고
이런 식으로
임진왜란 이후로도 몇백년 썼는데
하다못해 현대 군함도 몇년차이로 무슨무슨급 배치 몇 이런 식으로 형상이랑 사양이 왔다갔다 하는데
전 근대 시기에 정해진 형상이랑 사양 맞춰서 다 똑같이 만들었을 것 같진 않음
그때그때 상황이랑 형편에 맞춰서 만들어서 거의 다 다르지 않았을까
어떤건 2층이고 어떤건 3층이고 어떤건 철갑 씌우고 어떤건 그냥 지붕만 깔고
어떤건 아가리에 포를 넣고 빼고
이런 식으로
전근대의 기술발전 속도와 현대의 기술발전 속도 자체가 너무 차이나서 지금 기준에서 생각하는건 좀
적어도 어느 시점 문헌에서 언급하는 거북선이 어떤거라고는 설명할 수 있어야 그거 바탕으로 거북선이 어느 시절에는 어떻게 바뀌었고 이해가 되니 계속 파는거지 일단 지금까지 연구에서는 조선 후기 거북선은 임진왜란 시절보다 더 대형화 되었다고는 하더라
이순신 장군이 만든 것도 단점이 존재했을테니, 성능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봤을 것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