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이후로도 몇백년 썼는데


하다못해 현대 군함도 몇년차이로 무슨무슨급 배치 몇 이런 식으로 형상이랑 사양이 왔다갔다 하는데


전 근대 시기에 정해진 형상이랑 사양 맞춰서 다 똑같이 만들었을 것 같진 않음


그때그때 상황이랑 형편에 맞춰서 만들어서 거의 다 다르지 않았을까


어떤건 2층이고 어떤건 3층이고 어떤건 철갑 씌우고 어떤건 그냥 지붕만 깔고


어떤건 아가리에 포를 넣고 빼고


이런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