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는 프랑스어 잘하는 대붕이가 가져옴
페이지 29: 양우리/헛간 실내식염초밭 방식
1. 마굿간이나 양우리/헛간 바닥에 흙을 1피에(대략 0.333미터)두께로 깐다
2. 충분한 양의 베딩(짚)을 깔고 양들이 1년동안 쓰게한다.
3. 퇴비/똥을 다 치우고 흙을 완전히 뒤엎고 저어 그 위에 다시 8/9 푸스(216mm~243mm)두께의 습한 흙을 깐다.
4. 양들을 4달 더 살게할고
5. 3,4번 과정을 다시 반복한다
6. 이렇게 오줌에 잘 저려진 흙은 3피에 (1미터) 높이로 질산화 작용에 유리한 벽(석회암으로 된 벽)으로 지어진 창고에 깐다.
7. 매달 15푸스길이의 (40cm) 갈고리 3개의 쇠스랑으로 표면을 저어 섞어준다. 2달마다 흙더미 전체를 잘 뒤엎어주고 저어준다.
8. 말이나 양같은 가축의 퇴비를 풀고 15~20일동안 삭힌 물을 15일마다 흙더미에 뿌려준다.
9. 이렇게 6달 재워둔 흙은 대략 1피에큐브당 1온스의 (0.027 세제곱미터당 30.594 그램) 초석을 얻을수 있다.
10. 반년 더 기다리면 2온스보다 좀더 얻는다.
11. 계산하는 바 3년이든 4년이든 같은 비율로 얻을꺼 같다고 결론이 나왔다. 다만 3년 재워두는게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된다. (저자의 생각)
예....라부아지에 이후에도 프랑스는 똥을 염초밭에서 썻답니다.(라부아지에 사망 1794년, 책 출판일자 1820년)
원리는 이러함 우리 동물들과 인간은 단백질을 100%소화하는게 아니라서 단백질이 분변의 형태로 배출됨
단백질을 분해하면 암모니아가 나오고 그게 오줌의 요소ㆍ요산임
이걸 니트로소모나스가 분해하여 암모니아 질산염으로 배출하는거임
오줌만 쓰면 100% 충족 못해요
내가 내 오줌 모아서 밀봉하고 1년 보관해봤는데 미네랄과 요소의 함량이 좆박았음
- dc official App
오줌을 1년 동안 보관을 왜 함?
질산질 비료로 쓰는방법중 하나임 페트병에 넣고 보관 - dc App
하지만 스위스방식은 오줌만 쓰기도 하잖아 당연히 똥에도 각종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걸 굳이 쓰겠다고 모으는것도 좀....
핵심은 니트로소모나스가 배양하기 좋은 떼알구조에 있음. 용례에는 피나 사체를 쓰는방법도 기재됨. 오줌만 쓰면 물량 다 못맞춤 - dc App
그래서 영국 말고는 다들 화약부족이었잖아
틀렸으면 좀 인정하고 ㄲㅈ라. 군갤찐 아니랄까봐 아득바득 존심 유지하노 - dc App
영국은 인도빨로 충족했고 프랑스는 질화균 배양 노하우를 터득해서 군에서 요구하는 5천톤 자가 생산 완료했습니다만? - dc App
ㅇㅇ 그래서 영국보다 항상 부족했잖아 5000톤밖에 안되서
부족하다는 근거가 아니라 군대에서 요구한 물량을 맞췄다는거임. 군에서 요구하는게 5000톤대인데 영국이 7600톤을 요구했음. 과학의 승리인거지 그게 부족하다는 말이 아님 - dc App
아까 글에선 똥으론 절대 못만든다더니 레퍼 반박당하니까 이젠 비효율적이라고 말이 바뀌네 뭐냐 얘는 ㅋㅋㅋㅋㅋ
쿨찐 개병신년 존나우기네
1년 보관한걸 어떻게 분석함.. - dc App
미네랄과 요소가 하얀앙금으로 가라앉음 - dc App
메모완료
병신 파쇼로 거의 메모되어있을건데 - dc App
메모 오줌성애자
엇 진짜 오줌 좋아합니다 직접 마셔봄 - dc App
어..음.. 그.. 아니다
골든샤워 해봄?
물고기 키울때 듣던 니트로박터, 니트로소모나스 균 이야기 나오니깐 재미있당
막줄때문에 골든샤워충으로 메모함
Piss VS Scat의 결과는 결국 Scat의 승리인가 개추 변에 남아있는 단백질은 생각 못했네
페트병에 모아서 보관하면 비료가 되는 원리가 뭐임?? 가만히 두기만 해도 요소가 조금씩 분해 되어서 거름되기 적당한 저분자 상태가 되는거야?
ㅇㅇ 자체적으로 암모니아로 분해됨 - dc App
막줄...뭐노...??
조선:시발 염초구하기 ㅈㄴ 힘드네
조선은 거름용도 모자라서 훔치고 그랬잔어
막줄추 - dc App
막줄 뭐임???? - dc App
오줌을 왜 보관?
바로 위에 반고닉이 이상한댓 달은거 안지웁니까
.....직접 마셔봤다고?
잘읽다가 막줄에서 뭐?
마지막이 씨발..
오줌을... 뭐라고??
메모…골…든…충
스캇충...메모
오줌을 먹어? 파딱감이네, 똥오줌도 먹는데 똥글도 걸러내야겠지?
으악 1년이면 조선시대에서 썻던 금즙이잖아 인간아
막줄이 핵심이구나
똥오줌 발효시킨거 + 석회질이 풍부한 흙 배합비율이 중요하구만.. 중요한거 배워간다.. 농사짓던 옜날엔 오줌도 비료로 쓸라고 함부러 안 버렸었지.. 페트병에 모으기만 잘하면 걍 무균상태 아님? 뭔가 개입해야되지않을려나 -_-a
ㄴㄴ 페트병에 모아다가 삭혀서 물에 500배 희석해서 씀 엽면시비하는걸로 기억함 - dc App
엽면시비용 비료 비료공장에서 상품화 한거 구글링해서 보니깐 주요성분이 질소/인산/칼리(NPK) 구나.. 내가 촌놈 출신이긴 한데, 농사짓던 집 출신은 아니고, 친구 할아버지 댁(국딩 친구가 거기 살았어)에 갔을때 오줌 모으던거만 기억 남
칼리가들었는지는 모르겠고 NP는 충족합니다. 식물입장에서는 간식정도로 봅니다 - dc App
똥이나 음식쓰레기 이런 건 그냥 모으기만 하면 ㅈㄴ 오래감. 잘 썩히는 것이 기술이더라. 특히 고기먹는 동물똥은 썩어서 다른 뭔가로 바뀌기 전에 마르다가 비바람에 씻기거나 날려가는 게 먼저일걸 우리 아파트정원에 조경용으로 풀심어놨는데, 길냥이가 초겨울에 싸놓은 똥이 봄까지 가더라
여름에 개똥을 마당구석에 묻어놨는데, 가을에 화초정리하면서 파보면 그게 같이 나오기도 함 ㅡㅡ
고양이 똥이 독해서 오래갑니다... 똥이 오래가는건 고형화되어서 그런것 같고요 조상님들 지혜를 빌려서 물에 희석하는게 빨리 분해된것 같습니다 - dc App
ㅅㅂ 오줌을 먹어? 파딱 아무나 하는게 아니네
이거 대역갤같은데 퍼가도 되나요 - dc App
예. 저는 대붕이입니다 - dc App
근데 이미 몇번 올렸었음 - dc App
전근대에 사람똥하고 사람하고 가축 똥오줌을 얼마나 분리수거 잘 했을까 생각하면 답나오는 거고 일제강점기때 서울부산에서도 뒷간에서 똥오줌혼합물퍼서 수거해서는 그걸 끓여서 가공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