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에 노빠꾸로 들이박던 와일드위즐 , 적지로 목숨 내놓고 항공기 승무원들 구조하러 가던 졸리그린 , 쏟아지는 포화를 뚫고서 탄약을 나르고 부상자를 호송하던 UH-1 헬기 조종사들 , 권총이랑 손전등 하나 들고 베트콩이 파놓은 땅굴을 누비던 병사들
ㄹㅇ 노빠꾸 씹상남자들의 ㅅ대였음
SAM에 노빠꾸로 들이박던 와일드위즐 , 적지로 목숨 내놓고 항공기 승무원들 구조하러 가던 졸리그린 , 쏟아지는 포화를 뚫고서 탄약을 나르고 부상자를 호송하던 UH-1 헬기 조종사들 , 권총이랑 손전등 하나 들고 베트콩이 파놓은 땅굴을 누비던 병사들
ㄹㅇ 노빠꾸 씹상남자들의 ㅅ대였음
걔들이 다 죽어서 트럼프가 대통령하는 시대가 됨ㅋ
그래서 당시 마리화나가 쫙 퍼졌을걸? 극도로 흥분하는 도파민중독 때문에 잠도 못자고 하니 사이공으로 외출나가 마리화나 한대 빨고 늘어져있다가 베트콩 소녀가 건네준 꽃장식한 수류탄에 날아가기도 하는게 일상이었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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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는 무장공비도 넘어오던 시기였고 툭하면 dmz에서 총격전이나 알게모르게 철책을 넘나들면서 목따던 시절이었으니 우리군도 날것 그대로였던 시기였지
한국군 중에서도 정예들 뽑아서 보낸거라 전투력 ㅅㅌㅊ긴 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