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에 노빠꾸로 들이박던 와일드위즐 , 적지로 목숨 내놓고 항공기 승무원들 구조하러 가던 졸리그린 , 쏟아지는 포화를 뚫고서 탄약을 나르고 부상자를 호송하던 UH-1 헬기 조종사들 , 권총이랑 손전등 하나 들고 베트콩이 파놓은 땅굴을 누비던 병사들


ㄹㅇ 노빠꾸 씹상남자들의 ㅅ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