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파키스탄 페사와르 총기공방
정부 허락을 받은 국제 관광지이다
그들이 가공중인 총기는 바이스위에서 탄생한다. 탄창만 외부 수입품이고 지금 탄창이 들어갈 자리를 손으로 깎으면서 확인하고 있다.
슬라이드가 잘 맞는지 손으로 맞춰본다.
턱 미끄러지는 소리가 정밀함과는 거리가 멀다.
줄로 긁고
탄창자리 확인해봄
잘 들어감
도색(수작업)
G3(수공구 제작)
어메이징 하죠?
블럭을 깎을때는 큼직하니까 수직 절삭기나 가스토치 쓴다만
선반쓰는 꼬라지는 잘 못봄
그건 의외로 주물 절삭때 쓰더라
아 파퀴벌레라 못 믿는다고요?
?si=awjkNK2SErYgblfp
토글액션에 미친놈 모음집
- dc official App
수제라는게 스톡 판때기채로 깎아서 몸에 맞게 만들어주고 스톡이랑 플레이트에 각인이나 체커링 파주는거 뿐이지 장인이 대장간에서 총열깎고 그딴거 업읍니다. 대체 뭘보고 하는 소린지 궁금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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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은 뻑뻑한 점토에 가깝다는 재료공학의 격언이 있음. 절삭을 현미경으로 보면 점토처럼 밀림 생각보다 탄창,탄약이 더 고급기술에 가깝더라 - dc App
탄창 스프링?? 아니면 철판 가공?
싸구려 프레스총몸이 아닌 다이케스팅->절삭으로 마무리한 총몸 장인이 수작업으로 만드는 스톡 그야말로 고오급 총 그 자체 아니냐??
부품호환 안됨,총열 언제 폭발할지 모름,슬라이드 뻑뻑해서 기능고장남,방아쇠압 야랄남 등의 수많은 단점에도 폭죽,길거리 시비때 쓰기,무기 가진척하기,허세충에게는 가성비 좋은거임ㅋㅋㅋㅋ - dc App
????와 시발
영상 감상 시작 - dc App
모든 도구의 시작은 인간의 손과 근성이었지
품질관리 실패한 장인들은 죄다 죽었을듯ㅋㅋㅋ
장인들은 자기가 만든 총을 공장 옆 사격장에서 직접쏴봄ㅋㅋㅋㅋ 못만든건 손모가지 날아가지 - dc App
바이스, 드릴링 머신, 정반(정밀측정 부속도구가 있어야 진정 의미가 더 있는 것) , 탭공구와 탭핸들 또한 보임 저런게 다 정밀가공을 위한 장치들에 속함 ...... 대장간이어도 조선시대 대장간에는 저런 것들이 없음 존재할 수가 없음 같은 대장간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지 대장간은 못해가 아님 - dc App
대역물에서는 그런 장비를 들고가거나 현지에서 만드는것으로 총기도입을 시전함. 이게 쓸때는 거의 생략되어서 그렇지 걍 생 초짜 대장간서 총만들라고 지시하는게 무례한거 아니냐 - dc App
정반 만들때 평잡는건 숫돌로 처리함. 숫돌써서 거울만드는것 자체가 평잡으면서 왜곡이 없다는거잉 - dc App
드릴, 리머, 탭공구 세가지가 있어야 내측나사를 만듬 이거만 보더라도 최소 20세기 이후의 기술들이고 이거 들도 가면 됌이라는 안일한 생각 아싸리 다들고 가지 왜 - dc App
현규격에 맞는 나사산을 조선시대에 참... - dc App
내측나사는 본래 목조부품을 만들때 있는 개념임. 리머를 쓰는 이유는 정비 호환성이지 호환포기하고 만들면 굳이 과하게 정밀할 필요가 없음 자전거 만들때 리머하고 탭공구 쓰더나? 거기서 왜 기관단총과 대전차박격포가 튀어나오나 - dc App
남북전쟁만 해도 부품의 호환성이 아닐거면 규격이 들쭉날쭉해도 그러려니하고 뽑아써왔는데 조총도 내측나사가 필요함. 근데 조총 나사끼리 호환되더나? - dc App
금속에 나사산을 낸다는 것은 목재와 다름 뚫더라도 가공되는 기준면에 대해서 직각이 맞아야 하구 이런걸 측정하면서 작업하려면 우수한 정밀도의 바이스와 수직으로 정밀하게 작업할 드릴링머신이 필요하고 드릴날의 떨림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정밀도의 주축대를 가진 드릴링머신이어야함 이거 하나만 보더라도 무리임 이거 때문에 증기기관 만들고 그 동력으로 산업혁명시기에 굴렸던 방식으로 드릴링 머신을 쓴다 이거 왐전 말이 안돼믄거거든 - dc App
아니 군대가 수십만정을 쓸것도 아니면서 궁성수비대 정도만 쓸거면 굳이 호환되지 않아도 됨 가격이야 비싸겠지만 경화강을 이용한 드릴링 비트는 고대 그리스 안티키테라 복원할때도 쓰였음 - dc App
조선시대에 이런걸 어떻게해 하나를 하려면 다른 기반이 되는 기술들도 같이 와야하는 판국인데 - dc App
지금 님의 말씀은 정밀이 필요한 이유가 아니라 정밀하면 안된다는 말에 가깝습니다만..... - dc App
그리고 댁이 가져온 영상에는 크나큰 오류가 있음 저거에서는 다듬질만 하지만 다듬질하는 부속품들 다 밀링이든 다축가공기든 그런걸로 만들어졌을 확률이 농후함 - dc App
내가 쓴 글에 반박하려고 이글을 썻다면 적어도 내가 쓴 글이 무엇의 반박인지는 체크하고 들어왔어야 하는 거 아닌가? 조선시대 가서 ak 만드는 이세계물은 왜 없나 이런거였음 - dc App
조선시대에 하려니 사람이 달달 외워서 시행착오겪으면서 개발하는거지 무조건 정밀하지 않으면 안쏴질것처럼 구는것도 웃김. 세상 밑바닥은 못을 뇌관에 때려박아서라도 작동을 시키는 급조총기가 널려있는 판국에 어쨌든 쏴지면 그만아닌가 꼭 수백발 쏘고도 멀쩡해야 한다는 식으로 강박적이어야 하나? - dc App
자동소총에는 정밀도가 우수하여야 하기 때문이지 강박이 아님 - dc App
냅둬 ㅋㅋ 편집된 유튭 영상 무지성으로 믿는 능지에 3세계 clone 소총들이 어떻게 유통되는지 기본 상식도 없는 사람한테 기술이야기 해봤자 니 시간 낭비임
애당초 내가 쓴 글에 소총 약실 움짤 가져온거 보면 모르겠음? - dc App
이런 문과 골방학자가 기술을 x 로 보니깐 ㅋㅋ
ㅖ AK류 만드는 머역이 있긴한데. 너무 심하게 똥이 되어서 묻히긴함 개발물에서는 스텐건으로 시작하는쪽이 많았고 그려다보면 아메리카 뭐시기였나 뇌절할때도 있음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war/3770846
<- 조선시대 ak 드립글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war/3770868
<-- 내가 쓴글 - dc App
판단은 잘해주겠지 내가 좆문가인지 아닌지 - dc App
걍 만력제가 바보임
퇴근하고 다시 글 싸지르겠음 - dc App
한참 지나고 적는 거긴 한데1. 바이스 - 암나사 수나사 만들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것유격이 매우 커도 되는 물건이라 줄로 만들어도 되고다른 재료로 형상을 만들어서 주조해도 되는 물건. 2. 드릴2.1. AK 설계도를 그릴 존재가 있는데 드릴은 못만든다?2.2. 임진왜란 도중 및 직후에는 단조용접으로 총열을 만들었지만 추후에는 속을 파내서 총열을 만들었다고 함즉 조선시대에 존재했던 물건이라는 뜻3. 탭공구저런 탭공구가 있었는진 몰라도 나사산 만들 능력은 존재했음.왜냐면 조총도 끝 부분은 나사로 마감했기 때문에.고로 조선에 없던 물건이나 조선 시대에는 만들 수 없는 물건이 아님.옛날 사람들은 바보가 아님.
추가로 정반은 그쪽 일 하는게 아니라 뭔지 모르겠는데 버니어 캘리퍼스 같은 측정 장비 같은걸 못 만들 이유가 없음. 조선에도 도량형에 대한 원기가 존재했음. 그래서 암행어사 같은 감찰원에게 유척이라는 놋쇠로 만든 자를 지급해 지방관, 소위 사또가 도량형을 속여서 착복하는지 안하는지 확인했음. 현대와 같은 SI 단위가 아니더라도 가장 기본이 되는 기준 길이가 있다면 문제 없음. 애초에 7.62mm 라고 부르는 총알 단위도 사실은 야드파운드법 0.3인치임. 고로 SI 단위는 과학적으로 기준을 정한 것일 뿐, 절대적인 단위가 아님. 사람들 가끔 SI 단위 아니면 아무것도 못하는 줄 알더라.
vise대신에 wood cooper tool이라고 발로 지지하는 큰 집게 있음. 이걸로 고정하고 연마를 해도 지장은 없고 버니어캘리퍼스는 윤민혁 소설 한건사에서 없어졌지만 리프스프링 k2구조 단발소총을 만들긴 했음. AK구조도를 뜯어보면 인민의 소총이라 할만큼 널널한 유격과 직관적이고 단순한 설계를 해두었음. 단발,점사,연사 기능을 표현한 트리거는 경탄할정도임. 문제는 내부 세부부품인데 노리쇠뭉치의 탄피집게 부분이 걱정임. 그게 너무 작음 - dc App
일단 알루미늄으로 부품을 만들고 인증을 하는게 맞는듯. 철강 다룰려니 스페이스가 필요해짐. 내가 그럴공간까진 확보가 힘들다 - dc App
솔직히 저기 파키스탄 장인들이 다산놈들보다는 더 잘만들지 않을까 - dc App
그건 아님 쟤들이 만들면서 발열관리나 가스압 관련해서 정밀하게 계산하는게 아니고 감으로 때려맞추는거라 불량율은 저기가 더 심했으면 심했지
불량률이 나서 직접 쏘고 손에서 터지는것도 있음 - dc App
진정한 건스미스노
가끔 파키스탄 공장제품들 있던데 퀄리티는 진짜 좋음 메이드인 차이나보다 훨 낫더라
어설프게 아는 놈이 더 위험한데 이놈이구만 ㅋㅋ 노리쇠가 폐쇄되는 자동화기는 대장간에서는 못 만들어요 ㅇㅋ? 건 스미스가 괜히 건 스미스인줄 아냐? ㅋ
기계 가공을 직접 안해봤구나? 목업처럽 겉은 똑같이 만들어도 실제 사격시 편차나 재료의 균질성에서 오는 사용시 안정성부터 차이가 심하게 나는게 정밀가공인데.. 괜히 품질검사하는게 아님 그리고 검사방법도 무수히 나뉘어져서 깐깐하게 따지는거임
지금 그거 다 포기하고 만들어지는거임 실사격시 편차와 방아쇠압의 거친정도 그게 겨우내 작동하는 선에서 판매된다고... - dc App
ㅋㅋ 설명하지마 얘 이해 못해
절삭 가공으로 균일하게 높은 성능 뽑아내는건 전국기능대회 수상자들도 힘듦 괜히 cnc로 떨림방지하면서 정밀하게 뽑아내는게 아님 명장이 한번은 명품 수준의 총기를 만들어도 총기란 결국 수많은 사람이 수없이 쓰는 소모장비인데 들쭉날쭉한 총기를 어떻게 믿음
포기하긴 뭘 포기해 미친놈아 ㅋㅋ 다라 아담 켈이 좆으로 보이나, 저렇게 좆소식 공장들이 모여서 미등록 총기 찍어내서 뿌리는 곳이구만
숙련된 장인이 만드는 거면 되려 공장에서 뽑아내는 것 보다 세부 품질은 더 뛰어날 수도 있을 듯
절대 그렇지 않음. 공장에서 만드는것 : 오차가 적다. 올 수제 - 오차가 크다.
수제로 만든 조상 대대로 내려온 명검 일본도보다 공장에서 스테인리스강으로 만든 식칼이 더 뛰어남~
ㅋㅋ 제대로된 측정기기로 공차 관리하면서 기계로 가공하는게 훨씬 우수하구만 사람 손으로 만드는게 무슨 ㅋㅋ
그리고 요즘 장인이란 사람들도 다 공작기계 쓴다 무슨 손으로 뚜드려 만드는 줄 아나
밀따쿠갤에서 저거 겉보기로만 그럴듯하단거 모르는 놈도 있네
문돌이인듯
ㅋㅋㅋㅋㅋ 도구는 정밀기기 아니냐 저 끌 망치하며 산화막는 용액에다가 도색장비 죄다 크게보면 정밀기기 거쳐서 만들어진건데 그리고 윗댓글 말대로 선반 밀링을 거치고 가공된걸 가지고 다듬을텐데
총은 정밀도가 산으로가도 어쨌든 만들수는 있음. 문제는 총알임. 이건 절대불가. - dc App
군갤이 밀스퍼거 소리듣는 이유 - dc App
기계공작법 책 사서 보기라도 해봐. 괜히 수십 수백억 들여서 공작기계 사다쓰는게 아니야.
리머를 정비호환성때문에 한다는 사람은 첨이네 판금 수리 해본적은 있음?
비교 영상으로 플린트 락을 가져오면 어떻하냐
현대 총기에 비빌 수 있긴 ㅋㅋ 수석식 브라운베스 몇 정 얻고 나서도 양산단가 도저히 못 맞춰서 화승식 계속 썼던 조선인데?
양산단가보단 애초에 수석이 잘안나는게문제임 스프링은 태엽을 만드는 조선이 못만들진 못할테니
퍼커션캡도 개항 이후 외제가 대량으로 풀리고 나서야 조선에 들어왔는데 뇌홍은 자체적으로 만들 수 있고?
뇌홍 만들려면 질산만드는 birklend eyed process 하고 황산만드는 연실법이 필요함. 원리를 알면 니트로는 순도지키고 배합이 힘든거 빼곤 괜찮음 - dc App
조선시대에 뇌홍 제조 공정 만드는게 쌀지 걍 수석을 수입해오는게 쌀지 모르겠다.
개항이후면 뇌홍이문제가아니라 조선정부는 암스트롱포를 복제 하려던 시기임 (기록에따르면 했다고는나옴) 기기국이 1881년이니 한참전에도 대원군때 증기기관을 복제시도하던적이있엇음 성공유무가 갈려서 의문이지
일단 birklend eyed 공법 하나 장만해두면 질산을 수급할수 있어서 질산나트륨도 자급하기 쉬워짐. 조선 말기에는 향원정 발전소에서 전기를 공급했었음ㅋㅋㅋ - dc App
걍 역사 논문 좀 읽어본 학부생 수준 문돌이가 기술전문가 흉내내는 느낌인데? ㅋㅋ 가공은 커녕 레고조립은 해봤는지 의문
말하는 시대가 조선왕조 500년에서 언제인지 모르겠는데 퍼커션캡 개발하고 한참 지나고 나서도 나폴레옹 전쟁 내내 유럽 주요국들은 조선은 쓰지도 못하던 수석식을 주력으로 굴렸음. 공법 몇 개 안다고 그걸 대량으로 양산하는게 같겠냐
근데 결국 야금술이 발달해야 화약 압력을 더 얇은 두께로 버틸 수 있는 금속을 균일한 품질로 뽑아낼 수 있는 거고 야금술이랑 금속 가공기술이 외부 개입 없이 기괴하게 비틀린 채로 한쪽만 무지막지하게 발달할 수도 없으니까 애초에 정밀 기기 없이 현대 총기를 만들 수 있다 없다 논의 자체가 무의미한 거 아님?
ㄹㅇ 저거 깎을 통쇠도 동네 고로에서 뽑은거면 모를까 중국이나 한국산이겠구만
원자재 질이랑 장비차이가 커서 과거 기술력이라 비교하는건 의미없지만 사제총기란 단어가 괜히 있는게 아니지
생산성이 크게 떨어져서 그렇지 뭐든 수제 제작을 할 수 있지
특:현대 총기의 스펙까지 따라가지는 않음 ㅋㅋㅋ - dc App
기술만능론은 요새 대역소설에서도 한물간거라 톤당 만원에 뽑히는 현대식 강철(품질은 외계인기술급)을 무시하지 마라 이거야
지금도 영국 H&H같은곳은 수제로 총 만든다. 심지어 왕실 납품이라서 가격이 억대임 - dc App
진짜 찐따같다...
사실 조선시대도 공차나 규격이런건 있긴했음 문제는 호환식부품 개념발견이전에 제도화된거고 측절도구가 척단위라서 정확하진않음
애초에 탄소강이랑 스프링은 공장없음 못만드는데... - dc App
열간단조로 만든 스프링은 공방에서도 만들어짐. 이미 에도시대에도 코일스프링을 만들어서 조총에 적용함 - dc App
이제는 대역갤이 아니라 군갤에서 이러기로 결심함? 편집된 유투브 영상, 결과 없거나 빈약한 실험 관련 내용이나 기사 몇개 들고와서 내가 맞다는 글쓰는 패턴 아직도 못고쳤네
한화에서 보라매 엔진 국산화 비율 높이겠다고 한 기사 대충 보고 보라매 엔진 우리가 다 만들 수 있다고 하던 시절이랑 발전한게 없어
어그로면 대성공이고 진심이면 음...
쟤들 총신은 중국에서 수입한다고 전에 본것같은데 - dc App
와 시발 댓글 존나 많네 - dc App
쿨찐 정석이노...
그야 퇴근을 했으니 그러지.... - dc App
쉬팔 하지말라고 이런거 ㅋㅋㅋㅋㅋ
쯧쯧
주물좀 만져봤다고 저게 가능하다 보면, 그냥 대역갤 안에서 놀지. 굳은 손 없는 잼민들은 떠받들어 주겠다만. 판금은 커녕 덴트 때도 화학, 열처리 먹는 거 보면 이런 말 쉽게 안 나오지 않나. 아무 것도 없다치면, 하물며 금속 마감 때 아크릭산 들어가는 제품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 반응재는 어디서 구해? 하늘에서 떨어지나? 국산도 대명이나 한솔 쪽 말고는 뽑는 곳 많지 않을 텐데? 죄 중국산인데. 조선시대에 화공에 오더 주면 그거 특차로 배송해주나?
장끼 끊고 가림 실수로 씌우는 거 잊었다가 강우 좀 맞았다고 산화되는 중국산 슬래브 판강들 꼬라지 보면, 현대식 화학재 없으면 그딴 거 제작 이전에 공구리들 유지보수 걍 개노답이라는 거 걍 상식아닌가? 주물에서 일하는 거 맞나 의심되네.
저 과정들 하나하나가 현대 공업 없으면 불가능한 거고. 저 파키 양반들 쓰는 화공이나 야쓰리나 옵셋도 죄 중국산, 일제네.
대기 시간에 피식 웃음 준 건 고맙게 생각한다.
ㅋㅋㅋ
오차가 .01만 나도 거칠기 수준이 한단계만 달라져도 기계적 특성이 눈에띄게 달라지는게 금속가공인데 정밀기기가 뭐요? 이건 퍼거소리 들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