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걍 행동대장 수준)
원래 클래오 파트라 밑에 붙어서 클래오파트라가 여왕되면 그권력이용해 복수할려다가
클래오파트라 한테 밀려나니 빡쳐서 자기 지인들이랑 같이 암살단 만듬
무슨 사상적 기반이 있는것도 아니도 역사에서 흔하디 흔한 불만분자의 반란조직스러운데 저런 조직이 오래갔다는것도 웃긴일임
차라리 어새신의 사상을 가진 종교지도자나 문인들이 존재했는데 그들이 주인공들과 컨택해서 사상적 기반을 제공하고 주인공쪽아.무력을 재공해서 정식.조직이 되었다는게.자연스러울건데
갬상묘사는 저년이 날 무시하네? 열받네
이런 연출로 보임.그래서 오리진 스토리 욕하는사람 많은듯
ㄹㅇ? 판타스틱4수준이네 ㅋㅋ
겜해보면 무슨 동물들 사냥한다고 분노하면서 동물들 사냥하는 로마인들 살인해버림 ㅋㅋㅋ아니. 사람목숨이 동물목숨보다 가볍나
124.54/ 리얼 갬해보면 이해됨
고양이 죽이면 비동기화되자너~
퀘스트중 이런것도 있음
로마군이 고양이 죽였다고 빡친 이집트인이 로마인.죽이고 다니는대.그거 알개된 주인공이 같이 로마인들 죽이고 다님 ㅋㅋㅋ
로마군이 고양이 죽인 건 그거 사상적 기반 말살하려고 하는 거 아니냐.
고양이 죽는다고 사상적 기반이 뭐 망가져... 로마가 무슨 속주 사상기반 무너뜨리면서 통차한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런거 냅두고 심지어 해당 국가 지배층도 냅두고 통치했는대
당장 해당퀘스트애도 로마군인이 고양이 죽인건 우발적인걸로 나오고 그랬다고 이집트놈이 로마인 죽이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