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난 때문임

인력만 충분하면 그에 맞춰서 얼마든지 물량을 확보할 수 있음


당장 EU만 봐도 바로 100조원 때려박는데 돈이야 충분하지 그런데 그걸 굴릴 인력이 없으니까 물량을 못늘리는거고 단가도 비싸지는 문제가 생기게됨


100억원을 투자해서 포탄을 100만발 확보한다고 가정해보자

그런데 병력이 2배로 줄어들면 어떻게 될까? 투자는 100억원에서 한 70~80억원쯤으로 줄어들지만 물량은 절반 혹은 그 이하로 줄어듦


돈이야 많으니 국방비 감소폭은 그렇게 안크지만 인력 감소폭이 극대화되기 때문이지

국방비는 비슷하게 투자하는데 물량은 대폭 감소된다? 그러면 단가가 떡상해버리는 거임


이런 구조로 유럽은 물량을 쉽게 못늘리는 거임 한마디로 돈의 문제가 아니라 인력난이 문제임 인력만 충분하면 쟤들도 충분히 군수물자 물량을 늘릴 수 있음



지금 유럽을 보고 한심하다고 비웃는 한국도 나중에 어떻게 될지 알고싶으면 지금 유럽을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