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속으로 나는데 밑 뚜껑 열고 안정적으로 미사일 사출하고 다시 뚜껑 닫는게
이게 쉬운일이라고 생각하냐?
니들 바람 존나 씨게 부는날 문 열을 때 쉬벌 돌풍에 문은 좆 같이 안열리고 힘들지
고작 바람씨게 불거나 태풍부는날에 몸뚱아리 나갈려고 문 여는것도 요모양인데
초음속으로 나는 비행기에 내부무장창 쑤셔넣을려면 회사에서도 피똥싸고 유동해석 하는 프로젝트로 대학 여러곳에 프로젝트 하청주고 한 박사과정학생 20명은 학위주겟다. ㅇㅇ
개발난이도가 높고 개발 리스크가 높으면
최대한 안정적으로 가는 블록 1부터 넣을 생각을 하게 아니라
보니까 병렬식으로 개발이 안정화 되면 블록2 개발 들어가는 진화적 개발을 적용하고 있더만 블록2부터 넣기 시작하면 되지
왜 사업 관리 좆같아 지게 배치1부터 넣으라고 참피마냥 빼애애애액 대는지 이해가 안되네
공간은 만들어두고 설계해야지. 나중에 한다고 공간도 없이 새로 만들면 시간 비용 누가 감당
공간은 있다고 하지않았나
쉬운게 아니니까 공돌이 갈아 넣는거지 쉬우면 개나소나 다 하지 최소한 공대공 패키지에선 스텔스 이점을 최대한 살려서 생존성을 도모해야 할꺼 아니냐? 어렵다고 안할꺼면 뭐하러 국내 개발하냐? 걍 수입하지
뭐래 병신새끼가
글 똑바로 안 읽냐?
39/아조시 일단 글은 다읽고...
글 똑바로 읽어봐야 배치2가 존재한다는 공식 문서라도 있냐? 지 망상으로 소설쓴게 누군데
팩트)지가 똑바로 안읽었다
내부무장이 될지 안될지 모르는게 확실한 팩트고 그래서 처음부터 내부무장을 가야 한다는게 내 주장인데 저 ㅄ은 배치2가 실존한다는 근거로 망상을 싸질려 놓고 누굴 보고 글 똑바로 읽으래?
확실한 팩트) 반매립 무장창이다
망상) 내부무장 될지도 모른다
배치1이 성공해야 배치2가 나올수있지 근데 배치1이 성공하려면 가격이 최우선인데 내부무장지랄하면서 개발기간 산으로가면 가격도 덩달아 미쳐날뛰게됨
공군은 KFX 기반으로 나중에 F-16도 대체한다고 하고 단발 쌍발논란당시 쌍발 고르면서 논란을 잠재웠던걸로 기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