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이륙중량은 그저 비행기가 이륙이 가능한 한도 내에서 최대로 들고 갈 수 있는 중량을 뜻하는 것 뿐이지

실제 임무를 뛸 때는 공허중량보다 크고 최대이륙중량보다 작은 범위 내에서 필요한만큼 맘대로 연료와 페이로드를 챙겨갈 수 있는건데


실전상황에서 공대공 임무뛰는데 최대이륙중량까지 꽉꽉 채워갈 가능성도 별로 없고 꽉꽉 채우더라도 그 중 많은 양은 연료일 것이며

교전 들어갈 때 이미 연료의 상당량을 소모했거나 외부연료탱크 투하해서 중량이 줄어들것인데 어째서 이륙할때 무게인 최대이륙중량으로 기동성을 판단하려는건지

차라리 임무수행에 필요한 무장과 연료량이 고정되어 있다고 가정하고 공허중량의 차이로 기동성을 판단하려 하면 모를까 최대이륙중량이 왜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