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CGN-42 계획으로 버지니아급 원자력 순양함의 선체를 유용한 것이었습니다.
배수량은 12,100t으로 추정되었습니다.
unit procurement cost가 타이콘데로가의 1.5배에 달한다는 추정을 듣고
공식적으로 79년도에 취소됩니다.
두번째는 CSGN Strike Cruiser 계획으로 8인치 함포를 장착한 원자력 순양함입니다.
배수량은 17,200t으로 추정되었습니다.
unit procurement cost가 타이콘데로가의 2배에 달한다는 추정을 듣고
공식적으로 76년도에 취소됩니다.
http://www.lynceans.org/wp-content/uploads/2015/12/USA-60-yrs-of-marine-nuc-power-v2.pdf
결국 타이콘데로가급들이 뽑히는 것으로 귀결되었습니다.
뭔가 하는 것 보면 CG(X) 취소되고 줌왈트 붐방펑하고 하는게 미해군 전통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8인치가 없는 순양함은 인정모태! -섹스
스프루언스급에 무리하게 이지스 레이더를 올리다보니 타이컨데로거급 초기형은 무게 문제 때문에 예인소나도 못 달고 헬리콥터도 제대로 싣지 못했다고 함
ㅇㅇ/ 뭔가 지금 알레이버크 F3와 비슷하다고 보임, AMDR-X도 나중에 올릴거라고 하는 것들을 보면
KDDX는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10만 톤으로 개발하자. 헬기갑판에 캐터필러도 좀 달고.
헉 CGX 취소됐구나
ㄴㄴ 헬기 갑판에 캐터필러를 왜 달아 정박해있을때 위에다가 물건 올리고 컨베이벨트 처럼 쓸꺼냐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