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일본갔을때..
호텔 데스크 보는 양반이 한국인인데 한국인 오랜만에 본다고 도쿄 어디가 좋다 어디로 가면 뭐 할게 있다 이러면서 프린트 뽑아주고 친절하게 알려줌
근데 이 양반이 그거만 알려주고 보내면 되는데 자기 일본생활 썰을 풀고 아는 형님 얘기하고 말하는게 끝이 없음
어디 나갔다 올때마다 호텔데스크에 잡혀서 그 양반이랑 한두시간씩 서서 얘기하고 그러니까 존나 힘들더라... 다리 아픈데 말을 끝없이 쏟아냄... 씹새끼...
그래도 착해서 친하게 지내다 잘 돌아옴
여러가지 도움도 많이 받았고 아주 좋았다 ㅇㅇ
호텔 데스크 보는 양반이 한국인인데 한국인 오랜만에 본다고 도쿄 어디가 좋다 어디로 가면 뭐 할게 있다 이러면서 프린트 뽑아주고 친절하게 알려줌
근데 이 양반이 그거만 알려주고 보내면 되는데 자기 일본생활 썰을 풀고 아는 형님 얘기하고 말하는게 끝이 없음
어디 나갔다 올때마다 호텔데스크에 잡혀서 그 양반이랑 한두시간씩 서서 얘기하고 그러니까 존나 힘들더라... 다리 아픈데 말을 끝없이 쏟아냄... 씹새끼...
그래도 착해서 친하게 지내다 잘 돌아옴
여러가지 도움도 많이 받았고 아주 좋았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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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통하는 사람 찾아서 그런거 아닐까
반가워서 그런거지 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