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만큼

규모있는 포병를 가진 군대가 폴란드 제외하고 없음.

폴란드도 우리나라랑 협약한 물건들 다 채운다는 가정하에서나

규모의 경제가 실현됨.


유럽 여러나라들이 포탄 생산량 늘린다 늘린다 하지만,

정작 자국 군대 포병 규모 보면 사실 쥐꼬리임.

당연히 포탄 생산하는 방산 업체들 입장에서는

당장 발에 불 떨어져셔 포탄 많이 생산하라고 정부가 압박하지만.

정작 자기네 나라 포병 숫자 자체가 쥐꼬리이기 때문에

어설픈 말만 믿고 생산 시설 확대 했다가는

자기들만 독박 쓸 가능성이 있음.


그러니 정부 압박은 알빠노 시전하고,

생산 시설 확대는 그냥 저냥 언플로 버티면서,

포탄 가격 제대로 후려쳐서 가격 최대로 올리고,

더 이상의 생산 시설 확대 없이,

그냥 지금 있는 공장들만 24시간 돌려서 꿀빠는게 

현재로써는 최대한의 이익 뽑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