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만큼
규모있는 포병를 가진 군대가 폴란드 제외하고 없음.
폴란드도 우리나라랑 협약한 물건들 다 채운다는 가정하에서나
규모의 경제가 실현됨.
유럽 여러나라들이 포탄 생산량 늘린다 늘린다 하지만,
정작 자국 군대 포병 규모 보면 사실 쥐꼬리임.
당연히 포탄 생산하는 방산 업체들 입장에서는
당장 발에 불 떨어져셔 포탄 많이 생산하라고 정부가 압박하지만.
정작 자기네 나라 포병 숫자 자체가 쥐꼬리이기 때문에
어설픈 말만 믿고 생산 시설 확대 했다가는
자기들만 독박 쓸 가능성이 있음.
그러니 정부 압박은 알빠노 시전하고,
생산 시설 확대는 그냥 저냥 언플로 버티면서,
포탄 가격 제대로 후려쳐서 가격 최대로 올리고,
더 이상의 생산 시설 확대 없이,
그냥 지금 있는 공장들만 24시간 돌려서 꿀빠는게
현재로써는 최대한의 이익 뽑는 상황.
유럽 쪽에서는 최소 유럽에 1300만 발 정도의 포탄은 있어야 고강도 분쟁 생겨도 일단은 산업력이 풀가동 될때까지 버틴다는 계산인데(현용 유럽 포병 숫자인 1450대가 하루 300발씩 쏴갈긴다고 봐서 30일 분량) 그지랄 하려면 현용 생산으로는 20년은 넘게 생산해야 해서 케파를 늘리긴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