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항상 전쟁 안하던 나라들이 전쟁할때 초반에 흑역사도만들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무섭게 전쟁에 적응하게되더라. 그런거보면 사람이 적응의 동물인건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