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수급의 중요성 ㄷㄷ
80은 생산업체가 루시에도 있었다가 부도 났다 예토전생함
T-80UD 대가리만 살려서 BV 차체에 얹은게 80UE던가
정확히는 업글해서
돈바스 내전 시절에는 저거 재생해서 반군에 지원까지 했던데 부품이 좀 남아있었나봄
구딱가리는 어디 조선족 단어냐
전쟁 초기때 T-64 돌아 다니는거 많이 본듯
반군이 운용하니까 ㅇㅇ
정작 우크라이나는 T-80BV가 잘만 굴러가는게 포인트 들리는 소문으로는 하리코프에 GTD 관련 시설이 있었다는 모양
물론 설계는 러시아가 했으나 우크라이나에도 가스터빈 엔진 공장이 있으니까 반면 러시아에는 T-64/80UD 엔진 관련 설비가 아예 없었고 ㅇㅇ
부품 수급의 중요성 ㄷㄷ
80은 생산업체가 루시에도 있었다가 부도 났다 예토전생함
T-80UD 대가리만 살려서 BV 차체에 얹은게 80UE던가
정확히는 업글해서
돈바스 내전 시절에는 저거 재생해서 반군에 지원까지 했던데 부품이 좀 남아있었나봄
구딱가리는 어디 조선족 단어냐
전쟁 초기때 T-64 돌아 다니는거 많이 본듯
반군이 운용하니까 ㅇㅇ
정작 우크라이나는 T-80BV가 잘만 굴러가는게 포인트 들리는 소문으로는 하리코프에 GTD 관련 시설이 있었다는 모양
물론 설계는 러시아가 했으나 우크라이나에도 가스터빈 엔진 공장이 있으니까 반면 러시아에는 T-64/80UD 엔진 관련 설비가 아예 없었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