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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의 정체는 외계인의 시신이 아닌 '인형'이었습니다.

고고학자인 플라비오 에스트라다는 문제의 미라에 대해 "결론은 간단하다. 현대의 합성 접착제와 동물 뼈로 만들어진 인형들"이라며 "외계인 설은 완전한 조작"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79308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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