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의 정체는 외계인의 시신이 아닌 '인형'이었습니다. 고고학자인 플라비오 에스트라다는 문제의 미라에 대해 "결론은 간단하다. 현대의 합성 접착제와 동물 뼈로 만들어진 인형들"이라며 "외계인 설은 완전한 조작"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793082?sid=104멕시코 뒤흔든 '외계인 시신'…정체 밝혀졌다멕시코 의회 청문회에서 '외계인의 시신'이라고 공개된 미라의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12일(현지시각) 법의학 및 고고학 전문가들은 리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계인 미라'에 대해 약 3개n.news.naver.com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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