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리어트 미사일도 명중률이 96%랬다가 69% 랬다가, 결국 명중률이 처음 말한것 보단 좀 낮긴 해도 많이 쏘면 거의 맞은거로 밝혀진거로 아는데, 마찬가지로 야마토에 급강하하는 미군기가 이탈할 확룰이 99% 격추될 확률이 1% 라면, 야마토랑 무사시에 급강하하면 한척만 격추해도 격추되니깐, 99%의 2승인 98.01% 확률로 이탈하고 1.99% 확률로 격추되는것 아님?
댓글 4
대공포 1문 늘렸다고 그렇게 격추확률이 착실하게 늘어나는 게 아님.
익명(128.199)2018-06-17 00:31
대공포 성능은 둘째치고라도 좁은 배에 많은 수량의 화기를 장착하면 설령 그게 가벼운 기관포류라고 해도 무게 증가로 인해 과적이 발생하게 됨. 미국의 신전함중 노스캐롤라이나급이나 사우스다코타급이 후기에 속도가 느려진 것이 바로 대공화기 과적 때문임.
익명(128.199)2018-06-17 00:33
그리고 대공포를 비롯한 대공화기는 포탑이나 포좌가 회전하면서 포신을 상하좌우로 움직일 넓은 공간이 필요해짐. 이거 무시하고 빼곡하게 배치하면 화기 발사시 화염과 연기가 다른 화기의 조준, 사격에 방해가 되고 서로 포신이 걸려서 간섭현상이 발생함. 덤으로 경우에 따라서는 비행기 잡으려고 무리하게 안전각도 이상으로 회전하다가 바로 옆의 대공포를 사격하는 팀킬이 남.
익명(128.199)2018-06-17 00:35
따라서 무식하게 대공화기 때려박아봤자 대공방어효율이 오히려 더 떨어질 수 있다는 것임. 그러므로 적정량의 대공화기를 갖추고 호위함의 대공화기를 증설하는게 같은 숫자의 대공화기를 한 척에 때려박는것보다 효율적임.
대공포 1문 늘렸다고 그렇게 격추확률이 착실하게 늘어나는 게 아님.
대공포 성능은 둘째치고라도 좁은 배에 많은 수량의 화기를 장착하면 설령 그게 가벼운 기관포류라고 해도 무게 증가로 인해 과적이 발생하게 됨. 미국의 신전함중 노스캐롤라이나급이나 사우스다코타급이 후기에 속도가 느려진 것이 바로 대공화기 과적 때문임.
그리고 대공포를 비롯한 대공화기는 포탑이나 포좌가 회전하면서 포신을 상하좌우로 움직일 넓은 공간이 필요해짐. 이거 무시하고 빼곡하게 배치하면 화기 발사시 화염과 연기가 다른 화기의 조준, 사격에 방해가 되고 서로 포신이 걸려서 간섭현상이 발생함. 덤으로 경우에 따라서는 비행기 잡으려고 무리하게 안전각도 이상으로 회전하다가 바로 옆의 대공포를 사격하는 팀킬이 남.
따라서 무식하게 대공화기 때려박아봤자 대공방어효율이 오히려 더 떨어질 수 있다는 것임. 그러므로 적정량의 대공화기를 갖추고 호위함의 대공화기를 증설하는게 같은 숫자의 대공화기를 한 척에 때려박는것보다 효율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