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들 대부분이 용병출신에 갈리아 원주민에 잡탕 그자체였는데 얘들 데리고 알프스 넘고 늪지대 잠 안재우고 행군하고 전쟁내내 별의별짓을 시켰는데도 끝내 반란은커녕 불평불만도 없이 통솔함
카이사르나 알렉산더도 부하놈들이 대들고 그랬는데도 한니발은 그런거 하나없이 자마 전투에서 전황이 절망적인데도 부하들이 묵묵히 끝까지 자리 지키다 전멸당함
인간 조련사 그자체임
카이사르나 알렉산더도 부하놈들이 대들고 그랬는데도 한니발은 그런거 하나없이 자마 전투에서 전황이 절망적인데도 부하들이 묵묵히 끝까지 자리 지키다 전멸당함
인간 조련사 그자체임
거의 같이 있었으니 ㅇㅈ해주는거임 그 로마 벼락맞고 뒤진 황제 한명도 그런수준이였다는데 - dc App
전투마다 최선봉에서 돌격해대던 알렉산더도 전쟁길어지니까 부하들이 못해먹겠다고 폭동일으키는데 한니발은 진짜 미스테리임
솔직히 한니발도 알렉산더 만큼 끌고다녔으면 폭동났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알렉산더 금마는 다른건 몰라도 매번 전투서 충격기마대 최선봉 돌격하면서 어케 살아남았는지 ㅋㅋㅋ - dc App
솔직히 알렉산더는 천운도 따라줬다고 생각함 뒤질뻔한게 수두룩했었는데 전쟁 초반에 돌격하다가 끔살당했으면 그대로 짤막이었음
그 아마 페르시아랑 전투했을때 아나톨리아에서 전초전 뛸때 맞나? 거기서 진짜 뒤질뻔했다는데 - dc App
한니발은 알프스 넘다가 셀프로 궤멸적인 피해입고 부하들 전투도안했는데 반갈죽당했는데 폭동안난게 존나신기하긴함 코끼리데리고 알프스 넘는 미친짓이었는데
영끌 한타혼이라는게 어케 먹혔나봐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