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 분쟁사상 인명피해가 역대급으로 나온이유가

1 하마스가 자기들 민간인 많이 죽을수록 당 권력유지 & 여론전에 유리하기 때문에  민간인 방패 를 적극적으로 쓰고 있고
2 이스라엘도 시가전 진입, 전후 위협요소 제거를 위해 2000파운드 항공폭탄으로 시내 고층건물들을 비롯 가지시키 전체에 대한 맹폭을 한게

13000명의 가자민간인((9천마리의 하마스 제외)
사망의 원인 같거든
궁금한게
굳이 저렇게 민간인 사망을 야기시킬 900킬로그램 항폭의 대량사용 가자시티 건물철거가 필요 햇을까? 게다가 정밀폭격도 아니였다면서.. 그 무지막지한 러시아도 우크라이나 상대로 피비린내나는 시가전을펼치면 펼쳣지 저러진않았잖어 자국군인 안전을 위해 불가피 했다해도 저건너무 심하니 세계로부터 학살자소리 까지들으며 비난받는건데 굳이 2000파운드 동원해서 쓸데없이 건물 까부실 필요가 있었을까?   자국민 피해에 대한 보복심리 때문에 저런게 아닐까 싶은데 군붕이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