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각색한 것도 아니고
그냥 작정하고 나폴레옹을 아주 병신으로 만들었더만
프랑스 나폴레옹빠 애들이 피토했다는게 이해가 가긴 함
그래도 되는 인물이라서 ㅋㅋ
감독판을 봐야 평이 제대로 나올것 같긴 한데, 영화판만 본 입장으로서는 영화 짜임새가 이상하긴 하더라. 만들다가 만 영화 같다는 느낌?
리들리는 원래 창작은 잘하는 대신 고증은 좆도 신경안씀
그래도 되는 인물이라서 ㅋㅋ
감독판을 봐야 평이 제대로 나올것 같긴 한데, 영화판만 본 입장으로서는 영화 짜임새가 이상하긴 하더라. 만들다가 만 영화 같다는 느낌?
리들리는 원래 창작은 잘하는 대신 고증은 좆도 신경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