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영화의 공통적 문제점이 있지. 이순신이 워낙 성역화 된 존재다 보니 캐릭터에 입체성을 부여하기가 힘듬.
수퍼 히어로도 너무 잘나기만 하면 안되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야 관객들에게 먹히는 시대에 여전히 절대 실수도 잘못도 헛점도 없는 무오류의 존재로 묘사를 해야하니 어릴적부터 성웅 이순신에 열광해온 세대가 아니면 이순신 캐릭터에 공감하기가 힘듬.
측근들과 저녁에 술잔 기울이며 주변 인물 뒷담화하는 인간 이순신을 묘사할 수 있을 때나 이순신 영화가 다시 인기를 끌 수 있을 것.
이순신 영화의 공통적 문제점이 있지. 이순신이 워낙 성역화 된 존재다 보니 캐릭터에 입체성을 부여하기가 힘듬. 수퍼 히어로도 너무 잘나기만 하면 안되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야 관객들에게 먹히는 시대에 여전히 절대 실수도 잘못도 헛점도 없는 무오류의 존재로 묘사를 해야하니 어릴적부터 성웅 이순신에 열광해온 세대가 아니면 이순신 캐릭터에 공감하기가 힘듬. 측근들과 저녁에 술잔 기울이며 주변 인물 뒷담화하는 인간 이순신을 묘사할 수 있을 때나 이순신 영화가 다시 인기를 끌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