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옛날부터 안둘기는 나무와 캔버스 천으로 만들어져 비금속성 동체여서
스텔스라고 하고 지금도 그런이야기 많이돌던데 오늘도 밀리게시판들 떠돌다가 봐서
볼때마다 본인같은 알못은 헷갈림 , 그래서 설명점 ...
미국에서 최초로 스텔스 연구할때 레이다파를 그대로 통과시키는 비행기 동체를 만들어
시험했더니 엔진의 복잡한 형상때문에 동체를 투과한 레이더파가 엔진에 반사되어
RCS 값이 크게 증가해서 때려치웠다는걸 책에서 본적이 있거덩 ,
애시당초 무슨재질로 만들던 엔진이 쇳덩어리인데 동체를 나무로 만들던 가죽으로 만들던 이게 말이됨 ???
게다가 소형항공기라서 레이더로 발견이 어렵다던 글도 자주 보는데 안둘기가 747 크기이던간에
아니면 조그마한 경차크기이던간에 형상이 같으면 RCS 값은 동일하다가 이것도 책에서 본기억이 나거덩 ?
그러니 이것도 전혀 아닌것 같고
저속으로 저공비행이 가능해서 지상레이더로 잡기힘들다 가 스텔스 성능이 있다고 와전된거 아님 ?
이거 비약이 너무심한듯 ... 해서 궁금해서 써봄 결국 레이더 문제이지 안둘기는 아무런 잠재력이 없는것 같은데.,.
이게 맞지 ??? 본인장 돌대가리니까 아니면 설명좀 ,,,
걍 존나 잘찍힘 애초에 말장난이 여기까지 온걸로앎
그렇지 ?? 괜히 안돌아가는 머리로 끙끙거렸네
저공침투하면 산같은데 가려서 탐지하기 지랄같긴 한데 스텔스는 설레발이 와전된거였음
엔진이랑 일부 프레임은 금속이라서 잘잡힘
그리 따지면 겉이 피와 살로 이뤄진 새 떼는 레이더에 안 잡히는 건가
F117 개발시 목업에 까마귀가 내려앉으니 바로 레이더에 잡혔다는 일화가 있었던듯 , 즉 형상이 레이더 반사하기 딱좋으면 실물크기는 아무상관없는듯,.
엔진이 쇳덩이 -> 이미 정답을 알고 있네
오케오케 쌩유 나같은 알못이 뭐라 반박할곳이 아니라서 밀리쪽은 그래서 내가아는한 레퍼런스 제일 믿음직한 여기와서 물어봄
저공저속이라 필터에 걸러질 수도 있어서 잘 안 보인다는게 와전됐는데 국방부는 예산전사짓을 알아서해주니까 그냥 입다물고 있고 뭐 - dc App
필터문제도 있겠구나 .,. ㄷㄷㄷㄷ 역시 레이더의 세계는 심오해 .
도대체 금속은 레이다에 잡히고 비금속은 안잡히고 이말은 어디서 나왔는지가 궁금하다. 그럴꺼같으면 전투기 외피에 가죽코팅 하면 다 스텔스겠네?
내가 오랜세월 안둘기 가죽나무 스텔스 라고 쓴글을 본게 몆백개는 될듯 , 과장조금보태서 말이지 .
글라이더를 그방식으로 만들면 ㄹㅇ 스텔스되는건가?
형상때문에 안되는걸로 알고있음
스텔스도 2차대전에나 쓰던 레이더에나 해당할까 말까일걸 - dc App
ㄹㅇ ?? 2차대전 진주만에서 꺼놧던 그 레이더같은거 ?? 2대전 당시 레이더 에 대해 누가 정보글좀 써주면 절하고 보겠다만 ,, 한번 나무위키라도 뒤져봐야겟당
6.25때 Po-2 인천폭격때 이야기가 원조였던 것 같음 그리고 레이더라는 게 우리에게는 귀한 물건이라 사방천지에 깔아놓고 24시간 가동하는 건 불가능했고 안둘기는 초저공비행은 잘 하니까 우리지형에는 지랄맞은 물건인 것도 맞음 "그때 우리가 가진" 레이더에는 안 잡혔다고 하면 말이 되기는 할 듯
근데 당시에도 레이더로 포착했다네 ㅋㅋ
https://blog.naver.com/ds1jxm/40155088452
정확히는 골조에 소가죽으로 덮혀있음. 레이더에는 잡힘 근데 요놈 비행경로는 레이더 피탐 피하려고 애초에 저고도, 골짜기(사각지대) 위주로 감. 윗놈들이 국군 방공망 정보를 얼마나 세부적으로 알고있느냐가 관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