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나 갈란트, 벤 그비르, 스모트리히, 군부측은 각자 이유는 다르겠지만, 인질을 살려서 데려오겠다는 의지가 딱히 느껴지지 않음.이번 기회에 각자가 원하는 것, 이익을 위해서 움직인다고 봐야하나?
인질이 백 단위로 나와버리니까 그냥 초장부터 정신을 놓은 것 같기도 하고;;
그런 것 같기도 해.
누가봐도 보이거든, 전쟁 끝나면 자기들 정치적 생명이 끝날거라는걸. 그래서 인질보다는 전쟁의 지속을 원하는거
네타냐후는 극단적인 방법론으로 정계에서 재미본 사람인데, 인질을 위해 유화책을 쓴다? 지지층 입장에서는 납득할수가 없는 행동임. 저긴 인질이 하마스한테 잔인하게 살해 당해야 이득을 보는 입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