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형주 암만 자기들이 맡겨놨다해도 나중에 요구하든가 공격하든가하지
꼭 번성에서 통수를 쳤어야하나.?

아니 오히려 번성 공격받는 상황 이용해서 합비로 진출해볼 수도 있는 거 아니었나..
하북 다 차지한 위가 멀쩡히 살아있는 상황에서 촉 통수를 친다는 대전략은 누가 생각했을까?

그리고 통수쳐서 관우 사로잡았으면 죽이지라도 말아야지

진짜 삼국지 볼때마다 8권에서 속터져서 덮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