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me/uaobozrevatel/105369 군대는 점령군의 공격을 성공적으로 격퇴하고 드니프르 강의 왼쪽 강둑에 있는 교두보를 계속해서 유지했습니다. 적은 드니프르 강의 왼쪽 강둑에 있는 교두보에서 우크라이나 부대를 쓰러뜨리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습니다. 본격적인 침공 691일 동안 적군은 아군 진지에 또다시 공격을 가했지만, 우크라이나 수비군은 이를 격퇴하고 교두보를 계속 사수했다.
넓힐 가능성 없는 교두보라면 굳이 지키지 않는편이 좋을텐데 이제 공세시기 지나가서 양동 역할도 못하는데 저기 갇혀서 계속 포격 맞는 수밖에 없으면 너무 손해임
중대단위로 1만명 묶어둘수 있으면 ㅅㅌㅊ인거같은데
저기 중장비 교환비가 1대 6이 나오는데 당연히 지키는게 이득임
겨우 2개 중대규모 병력으로 러시아군 1만이 묶임. 군사적으로는 테플린스키의 주장대로 사막 뒤로 러시아군이 후퇴하는게 상식적 판단임.
저기는 방공, 드론 제공권, 대포병 전부다 우크라이나가 우위인곳이라 러시아군 항폭이나 포격 대부분은 빗나가니까 버티는거기도 하고.
그건 공세 지속시기때 저기에 추가병력 파견이 안되니까 한소리지 지금은 루시가 뒤로 병력 물릴 이유가 없을걸
중장비 교환비가 높게 나오는건 저기 수비중인 우크라군이 중장비가 없어서 그런거고.. 저기 죽치고 있는 이유는 솔직히... 실효성 보단 좀 정치적 이유가 커보임.
그럼 그냥 루시가 계속 손해 보겠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