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무슬림들이 자기들 인구 많은 구역에선 샤리아지역 + 샤리아 경찰 자체운영하면서
현지 영국인들에게까지 시비쪼는거 보면 얘네들은 좀...
미니스커트 입고 지나가던 영국인 여성이 시비당하기도 했고.
유럽처럼 인구의 수 퍼센트를 넘어가면 말이야 쉽지 걔네들 하는 거 저지하기도 어려울거임
보면 얘들 자기들은 본국에서 타국의 문화에 대한 관용이 거의 없는 수준인데
정작 남의 나라에 가서는 자기들 머릿수 좀 많아지면 현지인들에게 자신들의 풍속을 강요하는 경향이 있음.
화교들은 동남아에서 인구 및 경제적 주도권을 차지해도, 그냥 자기들끼리만 풍습 유지하는 선이었는데. 얘네들은 그걸 하는 원동력이 전근대적 종교라 그런지 뭔가 다르다
그거암? 우리도 타문화에 대한 관용이 거의 없음
우린 그나마 점잔뺀다고 우리문화를 강요는 안하지만 뭐....
우리도 그나마 21세기 들어서 좀 나아진거지 몇십년전만해도 서양문화보고 어머 남사시러 이러던동네 아니었음?
그리고 뭐 유교문화와 더불어 신토불이니 우리것하면서 문화적으로 되게 보수적이기도하고..
우리가 관용이 없는것도 우리나라에서만 그렇지 외국나가서 그짓하면 국내외 거릴거없이 욕먹는데
적어도 우리나라사람들은 남의나라에 살면서 우리 문화 강요안하고 최대한 어울리려고하지
늦어서 길게 내 생각 풀기가 좀 그런데, 종교가 원인이 되는 그런 불관용이나 차별은 다른 원인보다 훨씬 해결이나 완화가 요원하다고 생각함
[정작 남의 나라에 가서는 자기들 머릿수 좀 많아지면 현지인들에게 자신들의 풍속을 강요하는 경향이 있음.] > 이게 정답이지 표리부동 그 자체
한국인들이 먼 갓쓰고 도포 입고 다니면서 유교 말고는 우린 안따른다 한적도 없는데 왜 우리나라 물고 넘어가냐 ?
화교들의 동남아 현지 인구비율은 무슬림의 유럽 인구비율을 넘지만 현지 토착민족에게 중궈 풍습을 강요하거나 하는 경향은 딱히 없지만...무슬림은 글쎄유.
애초에 무슬림들이 길에서 절하는것도 걍 신기하게만 보지 뭐라 안하는동네가 우리나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