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시리아에서 태어났다고 하루종일 포화와 피냄새 속에서 살아야 하고살기 위해 목숨을 바쳐 바다를 건너야 하고막상 유럽에 도착하면 하루종일 혐오와 편견에 노출된 채 하루하루를 견뎌야 하고
시리아 소년병으로 죽을때 까지 조국을위해 싸웠어야지낄낄
그럼 시발 유럽에서 곱게 순응하고 살든가
그러니 국가예산 99% 아프리카 기부합시다
남의 나라에 난민으로 들어와서 곱게 살지는 못할망정 지랄깽판친 새끼들이 누군데?
솔직한 심정 말하자면, 그짝에서 펼쳐지는거 한국이 역사적 책임 1도 연관없는 곳인데 우리 알바 아니라고도 하고 싶네요
꼬우면 자살하고 다시 태어나자
꼬우면 조선에서 태어나등가
차라리 유럽이야 옛날에 거기 지랄했던 원죄라도 있지. (그렇다고 뭐 걔네들이 당하는게 정당하단건 아니고 아무튼 연관이 있단 말)
이런컨셉은 난민을 더 엿먹이고 싶은것인가?
정작 힘없는 노인 여자들은 탈출도 못해서 총잡고 전쟁하는데?
꼬우면 인생 n회차 도전 ㄱㄱ
끌끌 파쇼 집합소다 ㅋㅋ 118.35/우리나라에서 무슨 깽판을 쳤다 그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