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패트리엇을 S-300 레이더로 유도하게끔 손을 쓴게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는데
패트리엇 발사기를 아예 MTLB 계열 장갑차나 S-300 미사일 운반용으로 쓰이는 기존의
궤도식 트레일러를 개조해 달아버리고 일부러 러시아군이 감시하기 쉬운 도로망을 피해
전선 근처까지 접근시켜서 야지에 매복시켜두다가 지령 유도 비슷하게 강제 발사식으로 날린게
아닐까 추측해봄 이동 좌표는 기존에 축적한 정보 토대로 알아뒀으니 시간에 맞춰서
일단 쏴서 해당 공역까지 일단 날아가게 했다가 그 타이밍에 맞춰서 S-300 포대용 레이더가
순간적으로 켜서 최종 확인 겸 미사일이 마지막 돌진만 하게 만들고 다시 레이더를
꺼버리고 죽어라 준비해둔 폐창고나 엄폐호로 피해버리는 식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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