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의 전문성과 지휘력을 위해서는 하사로 바로 임관 시키지 말고 미군처럼 이병때부터

군생활 하다가 선발된 우수 자원하는 하는게 맞다고 본다.


또 그만큼 급여와 처후 수준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필요하다. 

직업인으로의 자긍심이 있어야 하는것이다.


일단 나이도 그렇고, 상병장들이 만만하게 보지 못하는 짬에서 시키는게 맞다고 본다.

그리고 선발된 자원은 현역에 있다가 교대로 병과와 관련된 대학으로 위탁보내서

1-2년 정도 교육시키고 해서 우수자원으로 양성해야 한다.


실제 우크라이나 전투에서도 가장 절실한게 부사관 부족이다. 장교들은 대부분 후방에 있거나

위관급은 현장에서 제일 먼저 전사하기 쉽기 때문에 부사관들이 전투의 향방을 좌우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부사관을 전문사관으로 육성하고 키워내야 허리가 튼튼해 진다.

부사관의 위상을 높여야만 그 군대가 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