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의 전문성과 지휘력을 위해서는 하사로 바로 임관 시키지 말고 미군처럼 이병때부터
군생활 하다가 선발된 우수 자원하는 하는게 맞다고 본다.
또 그만큼 급여와 처후 수준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필요하다.
직업인으로의 자긍심이 있어야 하는것이다.
일단 나이도 그렇고, 상병장들이 만만하게 보지 못하는 짬에서 시키는게 맞다고 본다.
그리고 선발된 자원은 현역에 있다가 교대로 병과와 관련된 대학으로 위탁보내서
1-2년 정도 교육시키고 해서 우수자원으로 양성해야 한다.
실제 우크라이나 전투에서도 가장 절실한게 부사관 부족이다. 장교들은 대부분 후방에 있거나
위관급은 현장에서 제일 먼저 전사하기 쉽기 때문에 부사관들이 전투의 향방을 좌우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부사관을 전문사관으로 육성하고 키워내야 허리가 튼튼해 진다.
부사관의 위상을 높여야만 그 군대가 강해진다.
국군 부사관 충원률 10%대... 軍, "부사관 징병제 검토중"
말은 참 좋은데 진짜 그랬다간 저런 뉴스 뜨는걸 보게 될 것
어쩔수 없는 현실, 내가 담당이라도 전문대이상 관련 학과 사람은 부사관으로 징병해야 하는게 편하긴 함. 정보통신학과 졸업자는 통신병과 하사로 뽑아서 쓰는게 좋은데. 장기로 묶을수 있어야 메리트가 있음.
그 장기로 묶을 수 있는 메리트를 줄 수 있었음 애초에 이런 개판 오분전까지 안왔지
나 근무할때도 병장 급여 100만원 상상이라도 했었나. 그래도 필요하면 하게 될것 같음.
뭐 진짜 좆박으면 하긴 할텐데 하는 꼬라지 봐서는 아마 그때쯤 가면 어지간히 세게 하는거 아닌 이상 악순환 반복되서 손도 못댈듯
군생활 15년 이상, 24평형 주택 의무 보급. 연금 보장 이런거 걸면 가능하지 않을까?
연금은 국민연금 꼬라지상 축소되면 축소되지 확대시킬 재원도 없고 나머지는 돈 박으면 될 일이긴 한데 돈 쓸 생각 안하잖어
군인연금은 별개고 나라에서 빚내서라도 줘야 하는거라 괜찮음. 군인연금 기여금이 많은것 같아도 나중에 받으면 그보다 좋은게 없음. 월 300받는 원상사들 보면 세상 편함.
괜찮음이 아니라 군인연금도 터트리려고 각 오지게 보고 있다니까
돈 없다고 죄 박살내고 있는데 뭔 천하태평한 소리임
그게, 법률상 개정되도 특정 년도 이후 임관자들에게만 해당됨. 개정안과 시행령은 이전의 법률에 구속성이 없음. 즉, 기존의 사람들은 그대로 혜택을 받게 됨.
신규 임용이 더 줄어든다는 소리잖아
그러니깐, 그들에게 혜택줄걸 지금부터 만들어 놓지 않으면 연금도 개혁 못한다는거. 조삼모사 같지만. 급여, 주택, 자녀혜택, 수당을 올려주지 않으면 연금 이야기 하자마자 더 이탈할거라는거지. 예를 들어 2027년 군연금개혁한다 하면 거의 모든 원상사들과 영관 장교들 다 그 전에 퇴직할걸
아니 그니까 그런 대책도 없이 연금 건드린다는 이야기까지 해서 더 지랄내놓는 판에 뭘 못한다 소리를 하냐니까
그정도로 짱구가 굴러가는 놈들이 지금 이 꼴을 만들어놨겠음?
민간부사관 폐지하면 현실적으로 인원 더 좆창나는데 감당 가능?
혜택을 주는수밖에 없지. 로마도 그런거 때문에 장기복무하면 로마 시민권 + 집과 토지 부여한거. 우리도 외국인 귀화 조건으로 징병후 5년이상 근속 걸어야 함.
그러면 군생활 맛보고 에이 시발 하면서 전역하지ㅋㅋ - dc App
나도 군생활 13년 이상 했는데. 사회가 더 좃같음.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하니 간부 충원이 작살났겠죠?
절대. 모르지. 군생활 할때야 생산적인 활동이 필요 없는데 회사는 실적이 필요하고 이익이 필요하니. 더 냉정함. 장기근무만 보장되고 진급만 확실하면 군대같이 편한게 없음.
모르지가 아니라 박살난 간부 지원률이라는 수치가 사람들이 군보다 사회가 낫다고 판단함을 보여주고 있는뎁쇼
장기 자원들도 탈주하는 판이라 장기 보장되면 편하다 같은 말도 의미 없음
육군이나 해군은 장기복무자들이 오히려 불안함. 소령까지 진급 시켜서 45살까지 일하게 해준다고 해도 그 뒤에는 어디 일할때가 없음. 진급에 목숨 걸수밖에 없음. 나는 다쳐서 전역했지만. 차라리 요즘엔 그게 나았다고 생각함. 연금 받으니깐 그냥 전역안했음 지금 불안해서 잠도 못잤을듯
보헤미안 상병도 가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