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 전쟁을 예시로 고성능 자력도하능력가진 양측 기갑자산이 도하 못하고 두들겨 맞는 것보고 필요 없다하는데
사실 같은 논리면 자력도하 뿐 아니라 부교, 문교, 단정 등을 사용한 도하나 장간교를 이용한 극복, 하다못해 수심이 얕은 곳을 노리는 도섭까지 적 포병대에 노출되면 두들겨 맞고 물귀신되는 건 같음
당장 수륙양용장갑차가 도하하는데도 두들겨 맞는데 전개에 수시간에서 길게는 수일이 걸리는 자주도하장비나 장간교는 더 심하지
대안의 교두보 초토화 이후 강습도하(단정, 헬기 등을 통해)로 보병이 먼저 건너가고 그 다음에 문교도하(기갑 1파), 부교도하(기갑 2,3파 및 기타부대)순으로 이어지는 것이고 강습도하 이후 문교도하 이전 교두보방어능력을 증강하기 위해서 자력도하장비가 넘어가는 게 도하작전의 프로세스임
당연하지만 이 과정은 헬기 등을 통한 공중엄호, 포병의 화력대기, 방공자산의 방공엄호가 함께 이루어지는 협동작전이고 적 포병대가 아도하작전을 방해할 꺼 같아면 공중엄호 중이던 헬기가 날라가든 교두보에 넘어가있는 포병 관측반이 좌표를 따주던 한참 뒤에 들어가있는 적지종심부대가 직접타격하든 화력유도를 하든 해야지
사전에 제대로된 교두보 초도화와 강습도하로 적 관측자산을 뭉게놓지도 않고 얼레벌레 가냥 넘어가는데 안맞을려는 건 도둑놈 심보지
현대전에서 도하가 불가능하면 그냥 강끼고 우주방어하면 누가와도 다 막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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